어스틴 갓스 이미지 2019년 콘서트

  • 코리안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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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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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3장 18절 주제로 “하나님의 형상을 춤으로 승화”
 
어스틴 갓스 이미지(김희선 디렉터)는 지난 5월 4일(토) 오후 7시에 주님의교회 본당에서 고린도후서 3장 18절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열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의 성경 말씀을 주제로 지난 2018년 가을부터 이번 방학전까지 단원들이 준비한 제 4회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지도 교사 제니퍼 허의 지도로 하나님의 형상을 춤으로 승화하는 공연으로 매주 토요일 어스틴지역의 초,중,고생들이 몸으로 찬양하는 공연으로 지역 한인 학생들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Joy, Let there be joy, Nothing is impossible 등 주니어 팀의 댄스공연이 있었고 Adonai, Saved by Grace, say so, Blessed be the Name 등 시니어 팀의 공연이 있었다. 
비디오 공연은 Why do you love GI? 그리고 지난해 진행된 여름캠프의 영상에서 보여준 댄스를 선보였다. 김희선 디렉터는 “갓스이미지 공연을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단원들이 공연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이들의 모습과 작은 체구에서 몸짓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고 전해왔다. 
어스틴 갓스 이미지는 공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매년 노숙자들에게 삶의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공연으로  노숙자들에게 하나님이 당신들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도 선생님으로 활동하는 제니퍼 허는 해마다 이 공연을 위해 준비할 때마다 단원들의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 전해왔다. 
어스틴 갓스이미지는 현재 어스틴 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그룹으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단체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12학년까지 가입할 수 있고 찬양에 맞추어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독교 신앙을 전하는 전도를 겸하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청소년 시절에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어오고 있다. 
현재 주님의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있어 매주 토요일 1시부터 4시까지 춤과 찬양을 연습하고 있으며 2그룹으로 나누어 지도하고 있다. 2학년부터 5학년까지 주니어 그룹,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시니어그룹으로 구분 연습하고 있다. 
한편 갓스 이미지는 개발도상국의 어린이구제와 여성보호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굿네이버스(Good Neighbors)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어스틴에서 교회 및 한인들의 자녀들에게 춤과 찬양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갓스이미지는 현재 많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고 갓스이미지가 처음 태통한 LA에서 해마다 전체 갓스이미지 모임을 갖고 있으며 각 지역의 갓스이미지 단원들이 모여 새로운 춤을 선보이고 연구하고 다양한 내용으로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지도 선생님은 제니퍼 허, 케빈 조, 나영 허, 하나 유, 총 4명이 2팀을 지도하고 있다. 주니어 팀은 15명, 시니어 팀도 15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스틴 한인들의 자녀들에게 자신의 몸으로 봉사 활동을 하고 싶으면 이번 기회에 가입을 할 수 있고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김희선 디렉터 213-675-5458 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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