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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KOEA)]4차산업으로서 에너지산업의 변화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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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32
  • 2018.05.11 06:44
각 기업 전문가들 모인 연례포럼 성황리 마쳐
 
지난 5월 3일(수) 오후 5시 쉐라톤 브룩할로우 호텔에서 한미석유가스엔지니어협회(KOEA, 회장 정소찬)가 ‘에너지 4.0’이란 주제로 16회 연중포럼 행사를 열었다.
이날은 마침 지난 4월 30일 시작한 해양기술 박람회(OTC) 마지막 날이라 박람회 참가를 마친 한국 기업들의 직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휴스턴 총영사관 김재휘 부총영사는 “매년 5월 첫주 열리는 OTC에 올해 40여개 한국업체들이 참여했다. 이번 OTC는 에너지 산업분야가 다시 활성화 되고 있는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고 미래 에너지 산업을 가늠할 수 있는 최 첨단 기술을 볼 수 있는 행사였다. 오늘 에너지 포럼은 4차산업으로서의 에너지 산업을 주제로 열리는데 국제 에너지도시인 휴스턴에서 한국 기술자들이 새로운 에너지 분야 발전에 대한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한미 무역통상에 있어 미국과의 에너지 통상부문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다소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이러한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한미간 에너지 분야 협력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에는 쉘의 덴비 모리슨 박사와 슐럼버그의 오비나 일로촌우 프로그램 매니저의 ‘심해시추작업의 에너지 변화과정과 디지털화 가능성’, 그리고 ‘디지털화 그 이상’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2부 행사 패널세션에서는 ‘에너지 4.0, 개인과 기업이 준비해야 할 점,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최재웅 토목환경공학박사, 석유공학박사 박남수, 석유공학박사 이희재, 슐럼버거 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김진수, 석유공학박사 강석상을 패널로 토론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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