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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우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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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1 09:29
항소법원 판사 선거에 여성 한인후보도 등장 
 
오는 11월 6일 중간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통령선거 같은 주요 쟁점은 없지만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중간평가가 나오기 때문에 각 정당마다 뜨거운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휴스턴 한미시민권자협회 신현자 회장도 바쁜 행보를 보내고 있다. 지난 7일(일) 해리스카운티 제14 항소법원 한국계 여성 Frances Bourliot(민주당) 판사 후보와 현 Ed Emmett 해리스카운티 판사(공화당) 관계자가 신현자 회장의 소개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이재호)를 방문해 교인들에게 간단한 유세와 함께 한 표 행사를 부탁했다. 유권자 등록 마지막 날인 9일을 하루 앞둔 8일(월)에는 서학준 회장(이북5도 황해도민회) 부부가 이민생활 수십 년 만에 유권자 등록에 나섰다. 이날 6.25참전국가유공자회 정재명 회장과 정성철 전 노인회장 부부도 격려차 자리를 함께 하며 오는 10월 28일(일) 한인조기투표일에 적극 동참하고 주변 홍보에도 힘을 실어줄 것을 약속했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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