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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영사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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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5 02:54
“열심히 일하라는 소리로 듣고 더 열심히 하겠다”
 
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김형길) 김인수 영사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6시 30분 휴스턴 한인회관에서 민주평통 의장 표창장 전수식이 있었다. 김기훈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장은 “대통령 표창장이 올해 초 도착했는데 전수식을 할 만한 기회가 없어 오늘에야 전달하게 됐다”고 전하며 김인수 영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수 영사는 총영사관에서 여러가지 일을 맡고 있는데 주로 총괄임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동포사회의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를 담당, 민주평통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민주평통은 매년 훈장과 포장을 비롯 지역 우수 협의회에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번 김인수 영사 의장 표창은 김기훈 휴스턴 협의회장이 상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장 표창 전수식에는 김기훈 18기 휴스턴 평통협의회장, 김형선 간사, 이상진 이사, 유경 전 호남향우회장이 참석했다. 
김인수 영사는“제가 크게 한일도 없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여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표창장 전수식에는 표창장과 더불어 대통령 휘장이 새겨진 시계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표창장에는 ‘귀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지원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글귀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평통 황인성 사무처장의 서명이 들어가 있었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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