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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은행으로 인정받은 A플러스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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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4 01:11
아메리칸 제일은행 21주년 기념행사 성료
 
지난 5월 18일(토) 아메리칸 제일은행이 창립 2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오후 6시 웨스트 하이머 선상 브라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직원들과 지역 인사들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숙영 스프링브랜치 지점 마케팅매니저, 린다 이 스프링브랜치 지점장이 한인 직원으로 참석했으며 참석이 예상됐던 조명희 수석부은행장(SVP)은 갑자기 몸이 좋지 않아 참석하지 못했다. 
아메리칸 제일은행 창립 멤버이기도 한 조명희 수석부은행장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한 많은 아쉬움과 걱정의 소리가 들렸다.
이날 헨리우 이사장은 각 테이블을 돌며 포도주를 나누며 건배를 외쳤고 직원들과 사진을 찍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헨리 우 이사장은 “오늘은 21년전 아메리칸 제일은행이 비즈니스를 시작한 5월 18일이다. 지난 21년간 지역사회에서 우리가 열심히 일해왔고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것이 오늘의 아메리칸 제일은행이다. 그간 이사들과 주주, 그리고 은행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아메리칸 제일은행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셨고 직원들도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자신들이 맡은 일들을 착실히 수행해왔다. 처음 아메리칸 제일은행을 시작할 때 39명의 창립멤버들에게 변함없는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높은 기준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고객들을 맞이할 것을 확신한다. 오늘 아메리칸 제일은행은 2 빌리언 달라의 자산을 운영하는 은행이 되었다. 텍사스 은행 안전도 2.47%의 A플러스 은행이다. 모두들 자랑스럽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달리자”라며 21주년 기념사를 전했다.
아메리칸 제일은행은 미국 내 총 17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여명의 한인직원들이 중요한 자리에서 그 임무를 다하고 있다. 텍사스 은행 안전도 2.47%는 은행으로서 안정한 은행으로 %이 높으면 높을수록 위험한 은행으로 분류된다. 우 이사장의 말대로 아메리칸 제일은행은 A플러스급으로 튼튼한 은행인 것이다.
<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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