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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어스틴
  • 03-16
    어스틴 한인회(강승원 회장)는 3월달 워크샵으로 윤동주 시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상영한다.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2019년 미국 어스틴 한인회에서 다시 살아나는 대한독립의 염원을 그린 영화를 상영한다고 한다. 오는 3월 2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상영할 예정인데 12세 이상의 자녀들과 함께 한인문화센터를 방문하여 100년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 03-16
    창밖으로 묵직한 남성들의 세련된 화음의 소리와 여성들의 청아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음악이 들려오고 있다. 정기공연을 앞두고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Austin State Hospital All Faithful Chapel에서 모여 이승휘 지휘자의 지휘로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어스틴 한인들의 목소리 재능기부 한사람 한사람의 ..
  • 03-16
    광명시 방문단(광명시장 박승원)은 지난 3월 11일 오후 2시 어스틴 Bergstrom 공항에 도착하여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단의 목적은 문화 교육 사업 현지 답사와 정보 문화 사업교류 및 교육사업 확대를 위한 방문으로 알려졌다. 광명시는 어스틴 시와 자매도시로서 지난 19년간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오고 있었다. 폴김 전 한인회장은 “어스틴에..
  • 03-16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는 날벌레들의 생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던 중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날벌레들은 아무런 목적도 없이 무턱대고 앞에서 날고 있는 다른 날벌레를 따라서 빙빙 돈다는 것이다. 어떤 방향이나 목적지도 없이 그냥 도는 것이다. 빙빙 돌고 있는 바로 밑에다 먹을 것을 가져다 놓아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계속 돌기만 합니다. 그렇게 무턱대고..
  • 03-09
    ‘기미년 3월 1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만세’삼일절 노래를 부르면서 뜨거운 조국애를 느끼는 많은 한인들의 기억의 뇌리에 스치는 그날의 함성과 조국 대한민국의 독립의 참 의미를 생각하는 좋은 행사가 되었다. 어스틴 한인회는 지난 3월 1일 오후 6시 어스틴한인문화센터에서 3.1절 100주년 기념행사와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 03-09
    2019년 3월 1일은 3.1절 100주년 기념일이다. 킬린 한인회는 새로 구입한 한인회관에서 3.1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인스펙션 문제로 부득이 구 한인회관에서 진행됐다. 박윤주 한인회장은 “오늘 참석해 주신 한인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00주년 기념을 미국에서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고 대한 독..
  • 03-09
    “7대 담임목사에 한장탁 목사 취임” 지난 3월 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성누가 연합 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하여 성도와 연합하여 아름다운 교회로 함께 만들어 가기를 취임 선언을 하면서 진행한 한장탁 목사의 취임예배를 겸한 교회 창립 42주년 감사예배가 열렸다. 창립 42주년 기념 및 한장탁 목사 취임예배는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
  • 03-09
    한국 시골에서 할머니 한 분이 무거운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가는데, 지나가던 미국 군인이 차를 세우고 할머니를 태워 드렸습니다. 한 참 가다가 백미러 보니 할머니가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를 세우고 ‘할머니 무거운 짐을 왜 이고 계세요. 내려 놓으세요’ 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차를 탄 것만 해도 ..
  • 03-02
    어스틴의 세계적 축제 ‘SXSW’가 오는 3월 13일(수)무디시어터 (310 Willie Nelson Blvd)에서 개최된다. ‘SXSW’는 어스틴에서 열흘간 열리는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지난 1987년 처음 시작된 후 음악, 영화, 인터랙티브 미디어 등을 소개하는 축제이자 컨퍼런스 행사이다. 지난 수년간 경제적으..
  • 03-02
    어스틴 한인노인회는 오는 3월 9일(토)11시 30분에 한인문화센터에서 3월 월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어스틴 한인노인회(강춘자 회장)는 “새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봄이 시작되는 3월입니다. 모든 생명이 움트는 새로운 이봄 건강과 행복으로 희망찬 일만 가득 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달되시고 3월월례회에 초청합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즐겁고 ..
  • 03-02
    킬린 한인침례교회(류복현 담임목사)는 지난 2월 24일 오후 4시 창립 47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지역의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함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면서 47년의 세월동안 지역의 한인들과 이웃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 이웃들에 자비를 베풀고 하나님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전도와 선교적 사명을 갖고 오늘날까지 교회의 사명을 잘 수행하고 있..
  • 03-02
    예인건축연구소 이효진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누가 너 같은 애랑 결혼하겠니? 넌 괴물 같다, 너는 벌레 같다. 이런 말을 수없이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늘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땅만 보고 다녔습니다. 생후 18개월이던 1976년 12월, 연탄아궁이에서 펄펄 끓던 주전자를 엎어 얼굴과 왼손에 심한 3도 화상을 입었다. 스무살이 되면 성형수술을 해준다는 어머..
  • 02-23
    어스틴 한인회( 강승원 회장)는 오는 3 월 1 일 오후 6 시 한인문화센터 (11813N Lamar Blvd, Austin TX 78753)에서 3.1 운동 100 주년 기념식 및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어스틴 한인회는 “3.1 운동 100 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개최한다”면서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선조들이..
  • 02-23
    킬린 지역에 새롭게 한인 한의사가 개업을 했다. 본지에서는 킬린 이후일(요셉) 한의사를 만나 미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KJ : 한의학을 하게된 배경과 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이후일 한의사 : 어린시절부터 한의사가 꿈이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한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 되었고 아버지께서 한방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알려 주셨고 자라면서 침도 많이 ..
  • 02-23
    한 시대의 성공자로 그 이름을 남기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성공자로 남기보다는 비극의 주인공이 더 많은 것이 역사가 주는 교훈입니다 어떻게 사는 인생이 성공자로 남을 수 있을까요?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의 특징이 극도의 이기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에 남을 위해 무엇을 양보하거나 희생하기 보다는 어떻게하든 좋고 많은 것을 취하..
  • 02-15
    한국 예술 문화의 전달자로 나선 어스틴 한인 무용가 오경아 씨와 어스틴 유일의 학생 사물놀이 팀 다울이 지난 2월 9일 (토) 12시부터 진행된 2019년도 샌안토니오 아시안 페스티발에서 한국 문화 공연을 펼쳤다. 지난 수년간 새해를 맞이하는 아시안 페스티발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인 타악의 향연으로 경쾌한 울림을 주류 미국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던 다울..
  • 02-15
    어스틴 UT에서 진행되는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슘’ 예배가 시즌 3을 맞이했다. 지난 2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 UT 대학생들중 한인 학생들의 모임인 어웨이크와 함께 조인하는 개강 예배가 드려졌다. 개강예배 기도는 김원석 교수(주님의교회 장로)가 했다. 이번 예배는 ‘슘 예배 시즌 3’의 특별한 예..
  • 02-15
    킬린 한인회(회장 벅윤주)는 구정을 맞이하여 킬린 한인회 임원들과 전직 한인회장들이 효도하는 마음으로 어른신들을 섬겼다. 동방예의지국으로 알려진 대한민국으로 미국에 살지만 해마다 새해를 기점으로 하여 어른들을 섬기는 미풍양속으로 음식접대를 통한 흥겨운 잔치를 벌렸다. 지난 2월 9일(토) 오전 11시 킬린 다운타운의 IBR 식당에서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킬..
  • 02-15
    킬린한인침례교회(류복현 담임목사)가 오는 24일(주일)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념감사 예배를 갖는다. 류복현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영광스러운 예배를 드린다며 지역의 모든 교민들과 가족들을 초청한다고 초대했다. 문의: 254-289-8866, 254-526-8866 <정순광 지국장>
  • 02-15
    믿음이 좋다고 하는 한 집사님이 등산을 갔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밤새도록 헤메다가 낭떨어지에서 떨어집니다. 위기의 순간에 나무를 붙잡았습니다. 죽기 일보 직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건 그렇게 이 나무를 놓으면 죽을텐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 하나님이 음성이 들립니다. ‘손을 놓아라&r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