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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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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11602-08
    주님의교회(허성현목사)는 지난 2월 2일(토) 어스틴 지역 한인들을 초청하여 구정맞이 노인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이행사는 해마다 진행되는 어스틴 지역의 한인교회들이 노인들을 위한 행사로 경로잔치의 하나로 구정에 가까운 토요일날 실시하고 있다. 허성현 목사는 지역 한인노인들에게 “한손에 가시들고 한손에 막대들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백발은 막대로 치..
  • 코리안저널10502-08
    어느 중국집에 허름한 옷을 입은 형제가 들어와서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켰습니다. 형제는 서로 먹으라고 미루더니 결국 동생이 혼자서 먹습니다.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형은 군침만 삼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연신 주머니를 만지작 거립니다. 걱정스런 모습이 아마도 돈이 모자라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한 손님이 계산대에 가서 계산을 하면서 저 아이들 ..
  • 코리안저널11302-05
    맑은 호수를 내려다보면서 티샷을 하고 그린에서 마지막 퍼팅을 하기전에 호수의 무념무상을 음미하면서 즐기는 골프코스가 우리앞에 다가온다. 한국형 골프코스를 꿈꾸는 비전을 갖고 야심차게 도전하는 한인이 있다. 어스틴 서북쪽 라고비스타 지역에 있는 하이랜드레이크스 골프코스 (약1년간 휴장)를 인수하여 전면 재보수하여 한인들과 골프 애호가들에게 휴식같은 골프를 칠..
  • 코리안저널11202-05
    새해가 되면 교회마다 신년 심방을 시작합니다. 교회마다 심방의 목적이 있겠으나 저는 35년째 목회를 하면서 아마도 30년 전쯤에 목회 초년병 시절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강사 목사님께서 심방의 목적을 말씀하실 때 깨달음 가운데 저도 신년초가 되면 심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두 가지의 목적으로 심방을 합니다. 첫 째는 믿음 상태 점검입니다. 구원의..
  • 코리안저널12401-25
    존경하는 광역 어스틴지역 한인 여러분께,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지나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광역 어스틴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모든 가정과 기업에 대풍이 들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은 어스틴 한국학교가 개교한지 33년이 되는 해입니다. 1986년, 선배님들이 한국인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바쁜 이민 생활을 뒤로하고 이민자 모두가 부모 된 마음으로..
  • 코리안저널11801-25
    어스틴 지역의 한인들에게 그림이라는 매개를 통해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어스틴 금요수채화반이 한인문화센터에 둥지를 틀고 마음들을 모아 새로운 해를 준비하고 있다. 그림을 지도하고 있는 이병선 화백은“문화센터를 보고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를 하고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한 수채화반으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주..
  • 코리안저널12001-25
    어스틴 주님의교회(허성현 목사)가 오는 2월2일(토) 오전 11시 30분 주님의교회 친교실에서 구정 맞이 어스틴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어스틴 주님의교회(허성현 목사)는 “대한민국은 수많은 역사의 흐름속에서 주변국으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존경의 예가 깊은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흐려지고 퇴색되어가는 경..
  • 코리안저널10601-25
    예수님께서 세리들과 함께 식사를 하실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시비를 겁니다. 어찌해서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십니까?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유명한 이야기가 3개 누가복음 15장에 소개가 됩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에 관한 이야기와 잃어버린 한 개의 드라크마 이야기 그리고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잃어버렸다가 찾는 이야기입니다...
  • 코리안저널11601-18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코리안저널 독자님들과 한인동포님들 모두에게 건강과 큰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여 진흙탕에서 뒹구는 팔자좋은 돼지의 모습이 상징하듯이 어려웠던 일들이 잘 풀리고 여유와 안정감이 넘치는 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평안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하늘의 축복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고 능..
  • 코리안저널9501-18
    안녕하세요. 오스틴 한인 축구회 장두호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 개개인의 무한한 영광과 발전이 가정엔 아름다운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 축구회는 “건강한 정신과 강인한 체력으로 축구를 사랑하며 이웃 및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회원 상호 친목도모와 지속적인 유대강화를 그 목적으로 한..
  • 코리안저널9801-18
    2019년 새해를 맞이했다. 2019년은 모두가 좋은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성경에서는 “심은대로 거둔다”고 말씀한다(갈6:7). 콩을 심었는데 옥수수를 거두지 않고, 토마토를 심었는데 가지를 거두는 법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좋은 것을 거두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것을 심어야 한다. 사랑을 심으면 사랑을 거두고, 미움..
  • 코리안저널10101-18
    “아이들 재롱으로 한해를 즐겁게 시작하다” 깜찍한 아이들의 재롱잔치와 권사회의 아름다운 중창으로 시작된 기해년 새해 어스틴 제일장로교회(박용진 목사)의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1월 12일(토) 어스틴 한인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스틴 한인노인회 2019년 정기총회를 겸한 1월 월례회였다. 강춘자 노인회장은 &ldquo..
  • 코리안저널6401-18
    조로증에 걸려서 일찍 늙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동료들과 같이 공부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혼자 집에서 가정 교사를 두고 공부하여야 했습니다. 아이가 선생님에게 물었습니다.‘선생님! 나는 왜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늙어야 하나요?’ 그 때 가정 교사가 말했습니다. ‘밤..
  • 코리안저널10001-11
    강승원 어스틴 한인회장 신년 인터뷰를 지난 1월 7일오후 4시 어스틴 한인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강승원 회장이 구체적인 2019년 한인회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2월 이사 임원회의에서 결정한 2019년 계획을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번째 행사는‘한인들을 위한 세미나’는 지속적으로 진행할것, 두번째 행사는 한국문화축제를..
  • 코리안저널9501-11
    박윤주 한인회장의 2019년 신년 계획을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킬린 한인 동포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킬린 한인회는 한인사회에 재도약을 약속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당면한 과제는 킬린한인회관 리모델링을 어떻게 잘 진행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6만불)이 준비되어 있고 현재 한인사회의 ..
  • 코리안저널9301-11
    어스틴 한인회와 노인회의 회칙을 만들어 공고하게 단체를 구성하고 각설이 타령 무대를 꾸며 이민사회와 한인회의 추억을 만들어 주신 고 전일용 회장님이 2019년 1월 3일 소천하시고 지난 1월 7일(월) 오후 1시 Cook-Walden Capital Park Funeral Home 에서 천국 환송예배가 진행되었다. 환송예배는 안일용목사님(예수 찬양교회)의 집..
  • 코리안저널7501-11
    노르웨이에 전해 오는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사단이 하늘로부터 지구에 내려 왔습니다. 그리고 노르웨이에 사단이 창고를 지었습니다. 그 창고안에는 각종 마귀 씨들을 보관하여 두었습니다. 미움의 씨, 질투의 씨, 슬픔의 씨, 욕심의 씨 등 마귀 씨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지구 이 곳 저 곳에 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씨는 누구의 마음에 뿌려도 싹이 잘 났습니다..
  • 코리안저널11501-04
    다울 사물놀이의 흥겨운 울림으로 2018년 12월 30일 오후 5시 어스틴 한인들의 행사인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안준성씨와 김선애씨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순국 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어스틴 교역자 협의회 김은태 목사의 기도로 송년의 밤 행사가 시작됐다. 강승원 회장은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좋은..
  • 코리안저널11301-04
    지난 12월 29일 (토) 오후 5시 30분 킬린 한인회는 2018년 송년의밤 행사를 진행했다. 1부 총회는 김동수 전임회장의 사회로 시작하고 한장탁 성누가 감리교회 담임목사의 기도로 개회를 알리고 이어 국민의례와 임기택목사의 애국가 제창과 박지나 코리언 싱어즈가 성조가를 독창했다. 제 35대 박윤주 킬린 한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킬린을 방문..
  • 코리안저널10501-04
    어스틴 한인노인회(강춘자 회장)는 오는 1월 12일(토) 11시 30분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어스틴 문화센터 (주소 11813 N Lamar Blvd, Austin, TX 78753)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512-589-5057 강춘자 노인회장과 832-475-3174 이효남 수석부회장에게 하면된다. <정순광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