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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14603-09
    “7대 담임목사에 한장탁 목사 취임” 지난 3월 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성누가 연합 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하여 성도와 연합하여 아름다운 교회로 함께 만들어 가기를 취임 선언을 하면서 진행한 한장탁 목사의 취임예배를 겸한 교회 창립 42주년 감사예배가 열렸다. 창립 42주년 기념 및 한장탁 목사 취임예배는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
  • 코리안저널13503-09
    한국 시골에서 할머니 한 분이 무거운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가는데, 지나가던 미국 군인이 차를 세우고 할머니를 태워 드렸습니다. 한 참 가다가 백미러 보니 할머니가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를 세우고 ‘할머니 무거운 짐을 왜 이고 계세요. 내려 놓으세요’ 할머니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차를 탄 것만 해도 ..
  • 코리안저널15703-02
    어스틴의 세계적 축제 ‘SXSW’가 오는 3월 13일(수)무디시어터 (310 Willie Nelson Blvd)에서 개최된다. ‘SXSW’는 어스틴에서 열흘간 열리는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지난 1987년 처음 시작된 후 음악, 영화, 인터랙티브 미디어 등을 소개하는 축제이자 컨퍼런스 행사이다. 지난 수년간 경제적으..
  • 코리안저널16103-02
    어스틴 한인노인회는 오는 3월 9일(토)11시 30분에 한인문화센터에서 3월 월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어스틴 한인노인회(강춘자 회장)는 “새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봄이 시작되는 3월입니다. 모든 생명이 움트는 새로운 이봄 건강과 행복으로 희망찬 일만 가득 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달되시고 3월월례회에 초청합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즐겁고 ..
  • 코리안저널15403-02
    킬린 한인침례교회(류복현 담임목사)는 지난 2월 24일 오후 4시 창립 47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지역의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함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면서 47년의 세월동안 지역의 한인들과 이웃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 이웃들에 자비를 베풀고 하나님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전도와 선교적 사명을 갖고 오늘날까지 교회의 사명을 잘 수행하고 있..
  • 코리안저널15603-02
    예인건축연구소 이효진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누가 너 같은 애랑 결혼하겠니? 넌 괴물 같다, 너는 벌레 같다. 이런 말을 수없이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늘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 땅만 보고 다녔습니다. 생후 18개월이던 1976년 12월, 연탄아궁이에서 펄펄 끓던 주전자를 엎어 얼굴과 왼손에 심한 3도 화상을 입었다. 스무살이 되면 성형수술을 해준다는 어머..
  • 코리안저널19802-23
    어스틴 한인회( 강승원 회장)는 오는 3 월 1 일 오후 6 시 한인문화센터 (11813N Lamar Blvd, Austin TX 78753)에서 3.1 운동 100 주년 기념식 및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어스틴 한인회는 “3.1 운동 100 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개최한다”면서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선조들이..
  • 코리안저널18702-23
    킬린 지역에 새롭게 한인 한의사가 개업을 했다. 본지에서는 킬린 이후일(요셉) 한의사를 만나 미니 인터뷰를 진행했다. KJ : 한의학을 하게된 배경과 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이후일 한의사 : 어린시절부터 한의사가 꿈이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한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 되었고 아버지께서 한방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알려 주셨고 자라면서 침도 많이 ..
  • 코리안저널16302-23
    한 시대의 성공자로 그 이름을 남기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성공자로 남기보다는 비극의 주인공이 더 많은 것이 역사가 주는 교훈입니다 어떻게 사는 인생이 성공자로 남을 수 있을까요?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의 특징이 극도의 이기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에 남을 위해 무엇을 양보하거나 희생하기 보다는 어떻게하든 좋고 많은 것을 취하..
  • 코리안저널17902-15
    한국 예술 문화의 전달자로 나선 어스틴 한인 무용가 오경아 씨와 어스틴 유일의 학생 사물놀이 팀 다울이 지난 2월 9일 (토) 12시부터 진행된 2019년도 샌안토니오 아시안 페스티발에서 한국 문화 공연을 펼쳤다. 지난 수년간 새해를 맞이하는 아시안 페스티발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인 타악의 향연으로 경쾌한 울림을 주류 미국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던 다울..
  • 코리안저널17102-15
    어스틴 UT에서 진행되는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슘’ 예배가 시즌 3을 맞이했다. 지난 2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 UT 대학생들중 한인 학생들의 모임인 어웨이크와 함께 조인하는 개강 예배가 드려졌다. 개강예배 기도는 김원석 교수(주님의교회 장로)가 했다. 이번 예배는 ‘슘 예배 시즌 3’의 특별한 예..
  • 코리안저널16402-15
    킬린 한인회(회장 벅윤주)는 구정을 맞이하여 킬린 한인회 임원들과 전직 한인회장들이 효도하는 마음으로 어른신들을 섬겼다. 동방예의지국으로 알려진 대한민국으로 미국에 살지만 해마다 새해를 기점으로 하여 어른들을 섬기는 미풍양속으로 음식접대를 통한 흥겨운 잔치를 벌렸다. 지난 2월 9일(토) 오전 11시 킬린 다운타운의 IBR 식당에서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킬..
  • 코리안저널13802-15
    킬린한인침례교회(류복현 담임목사)가 오는 24일(주일)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념감사 예배를 갖는다. 류복현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영광스러운 예배를 드린다며 지역의 모든 교민들과 가족들을 초청한다고 초대했다. 문의: 254-289-8866, 254-526-8866 <정순광 지국장>
  • 코리안저널14502-15
    믿음이 좋다고 하는 한 집사님이 등산을 갔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밤새도록 헤메다가 낭떨어지에서 떨어집니다. 위기의 순간에 나무를 붙잡았습니다. 죽기 일보 직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건 그렇게 이 나무를 놓으면 죽을텐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 하나님이 음성이 들립니다. ‘손을 놓아라&rsquo..
  • 코리안저널15002-08
    주님의교회(허성현목사)는 지난 2월 2일(토) 어스틴 지역 한인들을 초청하여 구정맞이 노인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이행사는 해마다 진행되는 어스틴 지역의 한인교회들이 노인들을 위한 행사로 경로잔치의 하나로 구정에 가까운 토요일날 실시하고 있다. 허성현 목사는 지역 한인노인들에게 “한손에 가시들고 한손에 막대들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백발은 막대로 치..
  • 코리안저널13102-08
    어느 중국집에 허름한 옷을 입은 형제가 들어와서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켰습니다. 형제는 서로 먹으라고 미루더니 결국 동생이 혼자서 먹습니다.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형은 군침만 삼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연신 주머니를 만지작 거립니다. 걱정스런 모습이 아마도 돈이 모자라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한 손님이 계산대에 가서 계산을 하면서 저 아이들 ..
  • 코리안저널14602-05
    맑은 호수를 내려다보면서 티샷을 하고 그린에서 마지막 퍼팅을 하기전에 호수의 무념무상을 음미하면서 즐기는 골프코스가 우리앞에 다가온다. 한국형 골프코스를 꿈꾸는 비전을 갖고 야심차게 도전하는 한인이 있다. 어스틴 서북쪽 라고비스타 지역에 있는 하이랜드레이크스 골프코스 (약1년간 휴장)를 인수하여 전면 재보수하여 한인들과 골프 애호가들에게 휴식같은 골프를 칠..
  • 코리안저널14102-05
    새해가 되면 교회마다 신년 심방을 시작합니다. 교회마다 심방의 목적이 있겠으나 저는 35년째 목회를 하면서 아마도 30년 전쯤에 목회 초년병 시절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강사 목사님께서 심방의 목적을 말씀하실 때 깨달음 가운데 저도 신년초가 되면 심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두 가지의 목적으로 심방을 합니다. 첫 째는 믿음 상태 점검입니다. 구원의..
  • 코리안저널17001-25
    존경하는 광역 어스틴지역 한인 여러분께,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지나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광역 어스틴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모든 가정과 기업에 대풍이 들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은 어스틴 한국학교가 개교한지 33년이 되는 해입니다. 1986년, 선배님들이 한국인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바쁜 이민 생활을 뒤로하고 이민자 모두가 부모 된 마음으로..
  • 코리안저널14601-25
    어스틴 지역의 한인들에게 그림이라는 매개를 통해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어스틴 금요수채화반이 한인문화센터에 둥지를 틀고 마음들을 모아 새로운 해를 준비하고 있다. 그림을 지도하고 있는 이병선 화백은“문화센터를 보고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를 하고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한 수채화반으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