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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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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2602-15
    한국 예술 문화의 전달자로 나선 어스틴 한인 무용가 오경아 씨와 어스틴 유일의 학생 사물놀이 팀 다울이 지난 2월 9일 (토) 12시부터 진행된 2019년도 샌안토니오 아시안 페스티발에서 한국 문화 공연을 펼쳤다. 지난 수년간 새해를 맞이하는 아시안 페스티발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인 타악의 향연으로 경쾌한 울림을 주류 미국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던 다울..
  • 코리안저널1202-15
    어스틴 UT에서 진행되는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슘’ 예배가 시즌 3을 맞이했다. 지난 2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 UT 대학생들중 한인 학생들의 모임인 어웨이크와 함께 조인하는 개강 예배가 드려졌다. 개강예배 기도는 김원석 교수(주님의교회 장로)가 했다. 이번 예배는 ‘슘 예배 시즌 3’의 특별한 예..
  • 코리안저널1402-15
    킬린 한인회(회장 벅윤주)는 구정을 맞이하여 킬린 한인회 임원들과 전직 한인회장들이 효도하는 마음으로 어른신들을 섬겼다. 동방예의지국으로 알려진 대한민국으로 미국에 살지만 해마다 새해를 기점으로 하여 어른들을 섬기는 미풍양속으로 음식접대를 통한 흥겨운 잔치를 벌렸다. 지난 2월 9일(토) 오전 11시 킬린 다운타운의 IBR 식당에서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킬..
  • 코리안저널1202-15
    킬린한인침례교회(류복현 담임목사)가 오는 24일(주일)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념감사 예배를 갖는다. 류복현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영광스러운 예배를 드린다며 지역의 모든 교민들과 가족들을 초청한다고 초대했다. 문의: 254-289-8866, 254-526-8866 <정순광 지국장>
  • 코리안저널902-15
    믿음이 좋다고 하는 한 집사님이 등산을 갔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밤새도록 헤메다가 낭떨어지에서 떨어집니다. 위기의 순간에 나무를 붙잡았습니다. 죽기 일보 직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건 그렇게 이 나무를 놓으면 죽을텐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 하나님이 음성이 들립니다. ‘손을 놓아라&rsquo..
  • 코리안저널2602-08
    주님의교회(허성현목사)는 지난 2월 2일(토) 어스틴 지역 한인들을 초청하여 구정맞이 노인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이행사는 해마다 진행되는 어스틴 지역의 한인교회들이 노인들을 위한 행사로 경로잔치의 하나로 구정에 가까운 토요일날 실시하고 있다. 허성현 목사는 지역 한인노인들에게 “한손에 가시들고 한손에 막대들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백발은 막대로 치..
  • 코리안저널2002-08
    어느 중국집에 허름한 옷을 입은 형제가 들어와서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켰습니다. 형제는 서로 먹으라고 미루더니 결국 동생이 혼자서 먹습니다.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형은 군침만 삼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연신 주머니를 만지작 거립니다. 걱정스런 모습이 아마도 돈이 모자라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한 손님이 계산대에 가서 계산을 하면서 저 아이들 ..
  • 코리안저널2702-05
    맑은 호수를 내려다보면서 티샷을 하고 그린에서 마지막 퍼팅을 하기전에 호수의 무념무상을 음미하면서 즐기는 골프코스가 우리앞에 다가온다. 한국형 골프코스를 꿈꾸는 비전을 갖고 야심차게 도전하는 한인이 있다. 어스틴 서북쪽 라고비스타 지역에 있는 하이랜드레이크스 골프코스 (약1년간 휴장)를 인수하여 전면 재보수하여 한인들과 골프 애호가들에게 휴식같은 골프를 칠..
  • 코리안저널2302-05
    새해가 되면 교회마다 신년 심방을 시작합니다. 교회마다 심방의 목적이 있겠으나 저는 35년째 목회를 하면서 아마도 30년 전쯤에 목회 초년병 시절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강사 목사님께서 심방의 목적을 말씀하실 때 깨달음 가운데 저도 신년초가 되면 심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두 가지의 목적으로 심방을 합니다. 첫 째는 믿음 상태 점검입니다. 구원의..
  • 코리안저널4801-25
    존경하는 광역 어스틴지역 한인 여러분께,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지나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광역 어스틴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모든 가정과 기업에 대풍이 들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은 어스틴 한국학교가 개교한지 33년이 되는 해입니다. 1986년, 선배님들이 한국인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바쁜 이민 생활을 뒤로하고 이민자 모두가 부모 된 마음으로..
  • 코리안저널4701-25
    어스틴 지역의 한인들에게 그림이라는 매개를 통해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어스틴 금요수채화반이 한인문화센터에 둥지를 틀고 마음들을 모아 새로운 해를 준비하고 있다. 그림을 지도하고 있는 이병선 화백은“문화센터를 보고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전시회를 하고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한 수채화반으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주..
  • 코리안저널4501-25
    어스틴 주님의교회(허성현 목사)가 오는 2월2일(토) 오전 11시 30분 주님의교회 친교실에서 구정 맞이 어스틴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어스틴 주님의교회(허성현 목사)는 “대한민국은 수많은 역사의 흐름속에서 주변국으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존경의 예가 깊은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흐려지고 퇴색되어가는 경..
  • 코리안저널3701-25
    예수님께서 세리들과 함께 식사를 하실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시비를 겁니다. 어찌해서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십니까?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유명한 이야기가 3개 누가복음 15장에 소개가 됩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에 관한 이야기와 잃어버린 한 개의 드라크마 이야기 그리고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잃어버렸다가 찾는 이야기입니다...
  • 코리안저널7201-18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코리안저널 독자님들과 한인동포님들 모두에게 건강과 큰 축복의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여 진흙탕에서 뒹구는 팔자좋은 돼지의 모습이 상징하듯이 어려웠던 일들이 잘 풀리고 여유와 안정감이 넘치는 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평안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하늘의 축복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고 능..
  • 코리안저널5901-18
    안녕하세요. 오스틴 한인 축구회 장두호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 개개인의 무한한 영광과 발전이 가정엔 아름다운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 축구회는 “건강한 정신과 강인한 체력으로 축구를 사랑하며 이웃 및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회원 상호 친목도모와 지속적인 유대강화를 그 목적으로 한..
  • 코리안저널6001-18
    2019년 새해를 맞이했다. 2019년은 모두가 좋은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성경에서는 “심은대로 거둔다”고 말씀한다(갈6:7). 콩을 심었는데 옥수수를 거두지 않고, 토마토를 심었는데 가지를 거두는 법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좋은 것을 거두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것을 심어야 한다. 사랑을 심으면 사랑을 거두고, 미움..
  • 코리안저널6301-18
    “아이들 재롱으로 한해를 즐겁게 시작하다” 깜찍한 아이들의 재롱잔치와 권사회의 아름다운 중창으로 시작된 기해년 새해 어스틴 제일장로교회(박용진 목사)의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1월 12일(토) 어스틴 한인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스틴 한인노인회 2019년 정기총회를 겸한 1월 월례회였다. 강춘자 노인회장은 &ldquo..
  • 코리안저널5401-18
    조로증에 걸려서 일찍 늙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동료들과 같이 공부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혼자 집에서 가정 교사를 두고 공부하여야 했습니다. 아이가 선생님에게 물었습니다.‘선생님! 나는 왜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늙어야 하나요?’ 그 때 가정 교사가 말했습니다. ‘밤..
  • 코리안저널8901-11
    강승원 어스틴 한인회장 신년 인터뷰를 지난 1월 7일오후 4시 어스틴 한인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강승원 회장이 구체적인 2019년 한인회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2월 이사 임원회의에서 결정한 2019년 계획을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번째 행사는‘한인들을 위한 세미나’는 지속적으로 진행할것, 두번째 행사는 한국문화축제를..
  • 코리안저널8301-11
    박윤주 한인회장의 2019년 신년 계획을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킬린 한인 동포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킬린 한인회는 한인사회에 재도약을 약속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당면한 과제는 킬린한인회관 리모델링을 어떻게 잘 진행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6만불)이 준비되어 있고 현재 한인사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