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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강승원 회장, “비영리 한인회로 건전한 한인회로 거듭나는 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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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1 07:05
강승원 어스틴 한인회장 신년 인터뷰를 지난 1월 7일오후 4시 어스틴 한인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강승원 회장이 구체적인 2019년 한인회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2월 이사 임원회의에서 결정한 2019년 계획을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번째 행사는‘한인들을 위한 세미나’는 지속적으로 진행할것, 두번째 행사는 한국문화축제를 봄 혹은 가을에 진행할 것, 세번쨰 행사는 어스틴 지역 스포츠 행사로 골프대회와 축구대회를 진행할 것. 골프는 어스틴 골프회와 중남부 연합회의후원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번째 행사는 휴스턴 총영사관의 순회영사업무로 4월 9월 날짜가 확정되는 대로 신문지상을 통해 공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섯번째는 5월에 열리는 AARC 아시안 문화축제에 한국관을 개설하여 참가하기로 전해왔다. 여섯번째 행사는 한인사회의 유권자 운동 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곱번째 행사는 24대 한인회장 선거 절차에 맞게 진행할 것, 여덟번째는 12월 정기총회로 송년의밤 행사를 좀더 구체적으로 진행하여 1월중 혹은 2월에 세미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월에는 중남부 연합회 임원회의가 달라스에서 진행되고 2월 2일부터 3일까지는 한인회장단 모임이 진행됩니다. 강승원 한인회장은 각지역 한인회와 교류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한인사회에 유익한 것들을 수집하는 창구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어 어스틴 지역 회장으로 상위단체나 임의 단체를 조직하고 참여함으로써 정보를 수집하는 활동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임원 이사회의에서 구체적인 결정은 나지 않았지만 자매도시인 광명시와 어스틴을 연결하는 문화 상징물(팔각정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광명시에는 요청을 해놓은 상태이고 어스틴 시장과의 약속시간 조율을 하고 난후 미팅을 통하여 구체적인 사안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이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일환으로 광명시에서 미국을 방문한다. 이시기는 SXSW가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콘텐츠 활동이 어스틴을 중심으로 music, film, comedy, gaming, and interactive의 5개분야가 진행된다.  광명시 방문단도 다양한 준비를 하여 올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 일정은 3월 11일 부터 15일까지 어스틴 지역에서 활동할 것으로 보이고 3월 16일 이후 2일간은 달라스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원 한인회장은 24대와 관련하여 한인회장을 꿈꾸고 있는 한인이 있으시면 2019년 한인회에서 봉사활동을 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한인회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인들을 위한 봉사의 분위기와 역할을 잘하리라 생각하기에 조언한다고 말했다. 
한인회 인수인계와 관련하여 임기일자를 익년 1월 31까지로 하여 전 임원단에서 세무보고를 마친후에 새 한인회장에게 전권을 넘기는 절차를 밟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되어 한인회칙을 준수하는 의미로 임원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사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강승원회장은 새해인사로 한인회에 주신 여러분의 관심, 도움, 사랑 이 모든것들이 있었기에 송년회 잔치를 마지막행사로 2018년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 감사함을 오롯이 담아 올해는 더욱 발전되고 단합되는 한인사회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하며, 여러분 가정에 모든 축복과 웃음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스틴 한인회 회장 강승원 
및 임원 일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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