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자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home > 뉴스 > 어스틴

■ 부동산 칼럼

  • 코리안저널
  • 조회 139
  • 2019.06.11 03:40
지난주 칼럼에서는 Buyer로서의 일반적인 실제 필요한 절차에 대해서 살펴 보았는데, 이번  칼럼에서는 렌트/리스에 대해서 절차및 알아야 할 사항들을 살려 보고자 하는데 크게, 구분을 하면, 아파트 렌트와 Residential Lease로 나눌수 있는데 이 두부분을 나누어서 비교 하였다.  그리고, 가끔 문의가 있는 short-term lease도 언급해 보았다. 
 
1.Short-term Lease: 적게는 1달이내에서 3개월등 기간마다 조금씩 상의하지만 1주일 이상일 경우 대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문의가 있는 경우가 가끔있다.  호텔로는 Extended Stay America가 다른 호텔보다는 좀 더 장기 체류가 적합하고 그 이외에는 Airbnb나 Homeaway등이 대안으로 많이 거론이 된다.  서브리스도 검토될 수 있지만 서브리스 조건과 맞추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UT Austin한인회 사이트나, 한국 신문 온라인 사이트등에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2.아파트 리스: 대부분 경험이 있어서, 크게 언급할 사항은 없지만 렌트 상승율이 미국내에서도 상위에 포함되어 있음에 여러기사나 통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Tenant가 직접 아파트에 컨택해서 진행 할  수도 있고 Realtor (아파트 소개를 전문으로 하는 locator라고도 함)를 고용해서 알아보고 방문하고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이때 로케이터를 통하면 진행할 때 여러 군데를 비교하기 쉽고 여러가지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진행할 수 있고 이 때의 커미션은 보통 아파트 측에서 로케이터에 지불하기에, tenant로서 비용은 들지 않는다.   아파트는 선정하면 보통 아파트의 사무실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고 (보통 non-refundable application fee와 admin fee를 내고) 아파트에서는 tenant의 credit과 background check을 하고 accept가 되면 move-in date를 결정한다.  아파트 owner는 대부분 큰 회사인 경우가 많고 요즈음엔 온라인 리뷰등으로 거주자의 리뷰를 사전에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아파트 관리자들도 온라인 리뷰에 많은 신경쓰는 트렌드이다.  리뷰등에 아파트에서 세입자의 수리 요구에 잘 대응을 해 주는지 리뷰에서 크게 걱정할 내용이 없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최근 신규 아파트들은 조금더 편의시설을 넣어서, 월세를 높게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3.Residential Lease:  싱글패밀리홈이나 타운하우스 등을 리스하는 형태가 많은데 개인이 owner인 경우가 많고, lease listing 하는 리얼터를 통해 MLS (Multiple Listing Service: 모든 집들이 망라되어 있는 시스템) 에 등재를 하면 lease를 찾는 tenant를 도와주는 realtor가 고객의 조건에 부합하는 집을 찾고 이를 통해 진행하게 되는데 아파트렌트 보다 과정이 복잡한 편이고 거의 반드시 realtor가 필요하다.  아파트 처럼 tenant agent는 보통 owner측에서 커미션을 받기 때문에 tenant는 보통 비용이 들지 않는다.   아파트처럼 집이 tenant의 의해 결정이 되면 tenant realtor를 통해 리스 신청서를 lease listing agent한테 제출 (보통 non-refundable app fee $50-$55 필요) 한다.  아파트와의 큰 차이는 residential lease의 경우에는 3-4개 이상으로 application을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lease listing agent가 owner가 그 중 1개를 선택 (best qualified 신청자를 선정) 하기에 경쟁적 요소가 있어서 쉽지 않다.  특히 신청자의  실내금연, pet 유무 확인, 기타 credit/rental/criminal 히스토리를 아파트보다 좀 더 타이트하게 체크하는 경향이 있기에 생각보다 쉽지 않는 편이다.   일단 신청서 승인이 되면 lease agent가 계약서를 tenant한테 보내어 서명하여 마무리 한다.   보통 신청서및  계약서는 공인된 TAR (Texas Association of Realtors) form을 사용하고 realtor를 통해서 받는다.  아파트보다 까다롭지만 이런 리스를 선호하는 Tenant는 짐이 많거나, 아파트보다는 일반 house를 선호 하던지 식구가 많아서 방이 많이 필요하던지 하는 이유들이 있다.   주의할 점은 아파트 보다는 Tenant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은데, HOA (Homeowner Association) rule을 잘 준수 해야 할 뿐아니라, 잔디 깎기등 부분도 일반적으로 Tenant가 해결해야 한다.  보통 리스 리스팅 공지사항 에는 tenant pays all bills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이 귀찮다면 잔디가 적은 타운하우스나 콘도쪽으로 고려해 볼 수도 있다.  그리고, 경쟁이 심한 셀러마켓에서의 리스는 list lease 가격 네고가 사실상 어려울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보통 리스 기간은 1년 - 2년이고, 가끔 6개월짜리가 가능한 경우도 있다.      
 
Jaewon “Chris” Ahn 
(안재원 부동산)
Cell: 512-815-8116
Email: Chris.Ahn@BHHSTx
Realty.com 
CAhn.BHHSTxRealty.com
ⓒ 코리안저널 휴스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