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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락 장로교회 교회설립기념, ‘찬양과 말씀의 잔치’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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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06 05:57
라운드락장로교회(담임 김광석목사)는 이번 12월5일(금)부터 3일간 매일 저녁 7시 주일 오전 10시반에 <주여 이 죄인이>, <주를 처음 만난 날>, <똑바로 보고 싶어요>, <탕자처럼>, <용서하소서>, <어느날>, <나의 본향 집>등 수 많은 복음성가등으로 유명한 찬양사역자인 전용대 목사를  초청해 ‘찬양과 말씀의 잔치’를 연다.
특히 이번 ‘찬양과 말씀의 잔치’에는 찬양사역자로 동역중인 강훈목사와 함께 찬양으로 사역하는 윤상미, 영혼의 연주자로 알려진 최우규씨가 동행해 보다 폭 넓고 다양한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전용대목사는 현재 아워드림 선교회 대표, 한국복음성가협회 증경회장, 한국가정사역연구소 이사, 한국기독음악저작권협회 이사, CMtv이사및 공연기획단장, 극동방송 7080가스펠 진행자등으로 활약중이기도 하며  2014 기독교 문화예술대상(음악부문) 수상의 이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또한 찬양나라 신문 발행인 겸  버팀목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함께 동행하는 찬양사역자인 강훈 목사는 어린 시절 새 엄마가 10여명이 넘었던 아픈 과거 속에 목사가 되기까지 ‘역전의 명수이신 하나님’에 대한 간증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밝히고 있다. 한국 모방송의 ‘스타킹’에서 탄생한 스타(김승일, 박지혜, 허민)의 프로듀서로 작업한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또한 오래전 부터 국내 최초로  힙합을 시도하며 차세대를 위한 건전한 기독교 컨텐츠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배할때  가장 행복합니다>라는 앨범을 발표하면서  지난 해부터 전용대 목사를 따라다니며 찬양 사역에 대해 배우는 중이라고 한다. 찬양사역자라고 노래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좋은 메세지를 전하려면  어떻게 사역하는지를 보고 듣고 배워야한다는 것이 지론이라는 것이다.
윤상미 찬양사역자는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에 거주하며 찬양사역팀이 없어 찬양을 듣지 못하는 곳, 암환자, 장애우등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을 찾아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비량 찬양사역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게 됐다고 전한다.
찬양사역을 시작한 지 한달 반만에 텍사스, 알라바마, 조지아, 노스개롤라니나,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지의17개 교회에서 찬양집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주님의 인도하심과 도전하는 열정에 힘을 실어주시고자 교회와 목회자분들이 마음을 열어 주셔서 가능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김광석목사는 “이번 집회에 보내주신 사역자들의  찬양과 말씀을 통해 다시한 번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하시는 역사를 경험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초청의 인사를 대신했다.
집회의 장소는 라운드락 장로교회이며 주소는 211 Glenn Dr. Round Rock, TX 78664이다.
집회에 관한 문의는 (512)671-9669, 혹은 (512)228-1934로 하면 된다. 
<최용락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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