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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 사도행전교회, 최형철 목사 취임예배… 지역 교인들 축하속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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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14
  • 2018.12.18 00:18
킬린 지역에 사도행전 교회라는 새로운 이름의 교회를 설립하고 샌안토니오에서 활동하던 최형철 목사가 지난 7월 부임하여 첫 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정비하고 전도활동을 진행해온 후 정식으로 담임목사로 추대 취임 감사예배를 지난 12월 9일 오후 4시에 가졌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는 1부 예배에서는 성누가연합 감리교회 한장탁 목사의 기도와 실로암순복음교회 강미연 목사의 성경봉독과 코리언 싱어즈의 찬양 그리고 미 하나님의 성회 중남부 지방회 회장 휴스턴 순복음교회의 홍형선 목사의 설교로 “번성하고 정복하는 교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박진아 코리언싱어즈 지휘자  박진아씨의 헌금송을 했다. 
이어 윤졍배 장로의 봉헌기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담임목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홍형선 목사는 취임목사인 최형철 목사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은혜를 받는대로 이 교회에 충심으로 목사의 직분을 다하고 근신, 단정하여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에 부합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서약했다”며 “이어 성도들에게  최형철 목사를 목사로 모시고 겸손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의 교훈을 따르고, 치리에 순종하고, 신령한 덕을 세우는데 협력하기로 서약을 했다”고 취임을 전했다.
2부는 윤정배 장로의 사회로 어스틴 라운드락 장로교회 김광석 목사는 “축사와 권면은 짧을 수록 좋고 기억에 남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로 기도하는 교회 찬양과 예배가 끊어지지 않는 교회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G3교회 피터홍 목사는 빅톨위고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최목사와 함께 교회다운 교회, 사도의 가르침을 받는 교회로 첫째, 순종하는교회 둘째, 기도하는교회 셋째,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권면했다. 킬린 온누리 교회 김성한 목사는 지난 1년간 새벽에 컴컴한 교회였는데 지난 여름부터 새벽에 불이켜진 교회로 변해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했다고 말하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신 교회를 진정으로 피값을 하는 교회, 끝까지 전도하는 교회, 은혜를 베푸는교회, 담을 헐고 세상으로 나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고, 킬린 한인 침레교회 류복현 목사는 믿지않는 킬린 지역의 한인들을 전도하는 진정한 교회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최형철 목사는 취임사로 많은 킬린 한인 성도들에게 “사도행전 교회의 교인들에게 기도와 애정으로 성도들을 칭찬해 주시고 모든 불만들은 나 최형철 목사에게 해주시기를 바라고 예수님처럼 기도하는 목회자,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다.” 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날 킬린 지역의 많은 성도들이 사도행전교회 최형철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윤정배 장로는 “우리 사도행전교회를 멋지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기를 장로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해 왔다. 
이번  킬린 사도행전 교회는 비록 시작은 미약하지만 온성도들이 기도와 전도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확신해본다. 교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10-475-2472호 하면된다. 위치는 112 E Hallmark Ave Killeen, TX 76541이다.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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