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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한인회, 12월 30일 (일) 5시에 2018년 송년의 밤 행사 개최

  • 코리안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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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2 06:47
어스틴 한인회(강승원 회장)는 오는 12월 30일(일) 오후 5시 AARC(Asian American Resource Center)에서 2018년 송년의밤 행사를 진행한다.  강승원 회장은 “이번 한인회 행사는 어스틴 지역 모든 한인들이 참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기존의 입장권은 판매하지 않고 참석하시는 한인분들이 입장하실때 입장료로 후원금을 받습니다. 부담없이 많이 참석하셔서 2018년의 마지막 한인회 행사를 즐기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초대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문화공연,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되어 동포들에게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한인회 행사의 초대장에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파랗게 나무를 덮었던 잎도 노란, 붉은 색깔로 우리의 마음을 채웁니다. 이번 행사에 많은 참석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씌여있다.
허윤영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순수 한인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고 전하고 현재 올해 한인회행사를 위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 행사 진행을 위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승원 회장은 이번 한인회 행사에는 어스틴 지역의 삼성반도체를 위시하여 지역의 많은 상가와 개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도네이션을 한 기금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한인들에게 송년의 밤을 통해 많은 한인 들에게 경품과 장학금 등으로 사용된다고 전해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들에게 봉사하는 한인회의 진정한 모습으로 한인들에게 다가선다고 한다. 이번 행사의 주요 참가자들은 순수 재능기부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행사 참가자들은 한국무용을 준비한 이정희 무용수, 어스틴 합창단의 전설 어코니 합창단(그레이스 리 단장), 어스틴 음대 대학원생들이 만든 울림, 고등학생들의 한국 타악 사물놀이단 다울, K-POP 댄스팀 LOKD(Lovers of K-POP Dance), 국술원 어스틴 도장의 무술시범이 문화공연으로 진행되고 간간히 경품추첨을 통해 경품도 주어진다.  이번 어스틴 한인 송년의밤 행사가 어스틴 한인들의 이민의 삶을 밝게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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