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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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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904-13
    “그랜드 챔피언 전성기 프로 차지” 샌안토니오 한인 골프회가 주최한 춘계 한인 골프대회가 지난 4월 7일(토) 캐년(Canyon)스프링 골프 클럽에서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돼 영예의 그랜드 참피언에 정성기 프로가 차지한 가운데 끝났다. 골프 대회 당일에 갑자기 쌀쌀해지고 바람도 많이 부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골프 매니아들은 ..
  • 코리안저널804-13
    지금이 기회입니다. 천국은 마치…….,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들을 세상에서 불러내어 교회로 모이게 하셨습니다. 마치 세상의 바다 속에서 각종 물고기를 모는..
  • 코리안저널2004-07
    지난 3월27일 오후 4시40분 샌안토니오를 방문한 전 더케이(The-K) 서울호텔 신현태 사장을 샌안토니오 M 커피샆에서 만났다.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한 The-K 서울호텔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전액 출자해 운영 중인 특급호텔이다. 1991년 서울교육문화회관으로 개관한 The-K 호텔은 252실의 객실이 있으며 아트홀, 대연회장, 컨벤션 센터 등에서는 각종..
  • 코리안저널2104-07
    샌 안토니오에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수줍게 연두색의 새싹을 내놓은 나무부터 텍사스 주 꽃인 블루 보넷을 비롯해 여러 색의 들꽃을 보다 보면, 딱히 좋은 일이 없더라도 마음이 설레곤 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되는 것이지요. 변화. 나무가 봄에 새싹을 내고 겨우내 딱딱했던 땅에서 소담한 들꽃을 내는 것처럼, 익숙한 ..
  • 코리안저널1904-07
    샌안토니오 한인회가 주관하는 건강학교 세미나가 오는 4월 14일(토) 오후 3~5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눈 건강 관리”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 변성, 안과 질환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문의전화: 이명호 한인회장210-887-6667 <김용선지국장>
  • 코리안저널2204-07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고린도전서1장 1-8절) 샌안토니오 지역 교회협의회가 지난 4월 1일(주일) 오전 6시에 새누리교회(이근춘 담임목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며 예수의 부활을 찬양했다. 부활절 새벽예배는 교회협의회 총무 오형식 목사(형..
  • 코리안저널4203-30
    휴스턴 총영사관는 지난 3월 20일(화) 샌안토니오 순회 영사 업무를 서비스했다. 이날 순회 영사 업무는 김현재 영사, 이옥경 행정관이 민원을 처리한 가운데 20여명의 동포들은 운전면허증갱신 위임장. 호적.출생신고.여권갱신등 민원업무 접수를 접수했다. 휴스턴 총영사관의 순회 영사 업무 서비스에 대해 접수마감 15분전에 도착한 정 씨는 휴스턴까지 가서 영사업..
  • 코리안저널4303-30
    스트레스(Stress)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이 겪게 되는 아주 흔한 현상이다. 스트레스(Stress)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우리가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스트레스는 나쁜 것일까? 캐나다의 내분비학자 한스 셀리에이에는(Hans Selye) 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로 나누었다. 좋은 스트레스란 우리가 스트레스(..
  • 코리안저널4403-30
    기독교의 중요한 교리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한 죄의 용서와, 구원 즉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이 되었고, 구원의 최종 목적지인 천국은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믿는 사람들이 “당신은 구원 받으셨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
  • 코리안저널6703-24
    샌안토니오 골프협회(이정훈 회장)는 춘계한인 골프대회를 오는 4월7일(토)오후 1시30분 Canyon Springs Golf Club 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샌안토니오 골프회장을 맞게된 이정훈 회장은 전화 인터뷰 에서“먼저 수년간 샌안토니오 골프회를 이끌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골프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ldq..
  • 코리안저널6403-24
    한국 환자분들께 특히 이런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입안에서 뭔가 불편함이 느껴지시기 전까지는 치과를 찾아 오시는 것이 쉽지 않다고 들 하십니다. 이상하게도 우리의 입은 이상이 생겼을 때는 그 무엇보다도 견디기 힘들게 아픈데,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문제가 심각한데도 그다지 불편하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이 불편해서 병원에 ..
  • 코리안저널6203-24
    성장은 진정한 행복입니다. 온 만물이 성장하여 푸르름을 더해가는 복된 계절입니다. 만약 자녀들이 태어나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하여 어린아이 같이 살아간다면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철이 들고 성장했듯 우리의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하여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사와 존경을 표현할 때 자녀를 위한 수고와 노고가 봄..
  • 코리안저널8203-16
    제17대 미주 한인회 중남부 연합회 회장에 출마한 김진이(샌안토니오 한인회 전회장)후보자 지난 3월 8일 샌안토니오 K 식당에서 샌안토니오 전임 회장들과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샌안토니오 전임 회장들은 중남부 연합회장 선거에 꼭 승리하여 샌안토니오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자고 의견을 나누며 김진이 후보자를 지지했다. 김진이 후보자는 “중남부 회..
  • 코리안저널8303-16
    샌안토니오 한인회가 주관하는 건강학교 세번째 세미나가 지난 3월 10일(토) 오후 3~5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유방암과 전립선암”의 주제로 이문주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이 교수는 전립선 증상으로는 1. 초기엔 보통 증상이 없음 2 .배뇨에 어려움; 소변줄기가 약하고, 느리고, 특히 밤에 빈뇨 3.소변이나 정액에 혈액 4. 엉덩이,..
  • 코리안저널7703-16
    한국에서 놀러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뉴올리언즈(New Orleans)로 성탄절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성탄절을 보내고 올 생각에 들뜬 마음도 잠시, 집을 나선지 한시간도 안돼서 몸이 서서히 가려워졌다. 더워서 그런가 싶어 물 적신 수건을 올려 놓아도 가려움은 계속 되었다. 점점 눈이 부어 오르고 온 몸에 좁쌀만한 두드려기가 온 몸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얼굴..
  • 코리안저널8103-16
    집을 판매하기 이전에 내가 바이어 입장에서 세일할 집에 시간을 투자하고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매매하는 집 뿐만이 아니라 살고있는 동네부터 시작한다’, ‘정직과 강한 비판력을 가지고 준비한다’, ‘내가 바이어 입장이라면 무엇을 어떤것을 기대할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노트에 자세히 적어 놓는다&rs..
  • 코리안저널9203-10
    ‘독립운동의 현장에서 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기념’ 99주년 3.1절 기념식이 3월 1일 오후 1시 한인회관에서 이명호 한인회장, 정철화 노인회장 임원 이사 약 35명의 한인들이 참석하여 3.1절 행사을 진행했다. 김도수 수석 부회장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들을 위한 묵념 애국가제창과 정신찬(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기도에 이어 이..
  • 코리안저널9003-10
    주휴스턴 영사관은 오는 3월20일(화)요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샌안토니오 한인회관(4405 Rittiman Plaza, San Antonio, TX 78218)에서 순회 영사 업무를 열 계흭이라고 한인회에 알려왔다. 이명호 한인회장은 “영사 업무가 필요한 동포들은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usa-houston.mofa.go.kr/) 문의전..
  • 코리안저널8903-10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프지?”라는 생각을 요새 들어 많이 했다. 그러고 보니 자주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고 온 몸이 쑤시고 아픈 것 같았다. 혹시 큰 병인가 싶어 의사를 찾아갔다. 대수롭지 않은 질문들 병원에 가면 한번씩은 받게 되는 그런 질문들. 의사 선생님께서 처방해 주신 약은 antidepressants 그말인 즉 내가 우울 증세..
  • 코리안저널8603-10
    예전에는 주위에서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하면 마치 사형 선고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이제 암은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할 수도 있는, 그러나 극복 가능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30여년째 여전히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샌 안토니오 한인 건강 학교의 이번 3월 10일 (매달 두번째 토요일 오후 3-5시,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