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 명전체 회원
544,119 개전체 글수
모바일 메인 구글광고 등 삽입

home > 뉴스 > 샌안토니오
  • 06-14
    지난 6월 9일(주일) 오전11시 샌안토니오 제일한인장로교회에서 창립 45주년을 맞이하여 주일예배후 2부순서로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예배을 드렸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김도수, 전호림 장로가 장립됐고 최을숙, 임춘자, 장정식, 이자호씨가 권사임직을, 조옥상, 장세영, 윤여창씨가 안수집사로 임직되었다. 찬송가 310장 찬양후 정신찬 담임목사의 인도로 임..
  • 06-14
    오는 6월 15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국제 결혼 가정 선교회에서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참전용사가족과 한국에서 근무했고 Alamo Chapter#298 KWVA에 가입한 분들을 초대하여 기념행사와 식사 대접을 한다. 6.25행사 주최측은 한국전쟁을 통해 희생으로 지켜낸 참전 용사와 그 가족들을 진심으로 초청한다며 조촐한 자리지만 행사에 ..
  • 06-14
    신앙 생활이 항상 좋은 일만 생기고,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고, 걱정 근심이 없이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실하게 믿는 사람에게도 암이 생기도 하고, 기도를 많이 해도 넘어지기도 합니다. 사업이 망하기도 합니다. 일이 잘 안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보통 우리는 낙심하게 됩니다. 좌절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맞는지, 하..
  • 06-11
    샌안토니오 한인회 미술반에서 그림을 좋아하는 순수한 사람들이 모여 Blush & Brush 그림전을 지난 5월30일(목)오후6시에 Caver Community Cultural Center에서 Opening 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회원들의 시. 지각으로 본 아름다운 세상을 화폭에 재 탄생시켜 많은 분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배운 실력을 보여주..
  • 06-11
    의료수준의 향상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전체 인구에서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인구고령화에 따라 다양한 노인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질환 중 하나가 치매입니다. 치매는 노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으로 모든 사람에게 발병하는 병은 아니지만 나이가 많을수록 발병 가능성이 증가되는 만성퇴행성 질병입니다. 병이 진..
  • 06-11
    제일한인장로교회 45주년 기념 임직식 오는 6월 9일 (주일)오전11시 샌안토니오 제일한인장로교회에서는 45주년 기념/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 예배가 드려진다. 올해로 창립 45주년을 맞는 제일장로교회는 장로 장립 김도수, 전호림, 권사 최을숙, 임춘자, 장정식, 이자호, 조옥상, 윤여창, 장세영 안수집사가 임직을 받는다. 4115 Eisenhauer..
  • 06-11
    산다는 것은 졸음에 겨운 아이가 눈을 반쯤 감고 어머니의 젖가슴을 파고들며 마구 보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어둠 속에 꽁꽁 묻어두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설 잠자다 깬 아이가 어머니의 젖가슴을 밀쳐내며 또 그렇게 마구 보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잠자리의 날개를 달고 거친 바람 부는 언덕을 이리저리 비행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언제 까지나 기약 없이 어머니..
  • 05-31
    6월 17일 (월)부터 20일 (목)까지 샌안토니오 ANC 온누리교회에서 VBS가 (Vacation Bible School 여름성경학교) 열릴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Pre-K 부터 5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며 2019년 주제는 “In the wild- Amazing Encounters with Jesus” 로 ‘하나..
  • 05-31
    나는 세상에 태어나 눈을 뜨는 순간부터 시야에 잡혀오는 모든 사물들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나를 낳은 어머니를 보았고 아버지와 형제들과 이웃과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속한 모든 것들, 날아다니는 것들과 기는 것들과 걷고 뛰는 것들과 헤엄치는 것들, 곧 눈에 뜨이는 모든 것들을 두 눈으로 똑똑히 바라보면서 이 순간까지 살아왔다. 그 뿐 아니라 눈에 보이..
  • 05-31
    미주동부강원도민회, 강원 산불 피해 성금 44,233,609원 전달 지난 5월25일 토요일 (오후7시) Killeen High School Auditorium에서 강원도립무용단 초청공연이 있었다. 강원도립무용단 초청공연은 킬린시와 자매 오산시는 상호협정인 교육, 스포츠와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한국전쟁의 참전 용사의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
  • 05-28
    미국에 살면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몇가지를 뽑으라면 아마도 기자는 주저없이 우리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를 말할 것이다. 태권도는 이미 미국의 주류사회에 명실상부한 규모로 성장한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이며 자랑이다. 이미 많은 태권도 협회들이 성장했고 미주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으며 우리민족의 예의와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오늘은 샌안토니오에 새로운 둥지..
  • 05-28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는 제법 익숙한 성경 이야기 이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눅15:11).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는 아버지와 두 아들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 이다.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 큰 아들과 작은 아들과의 관계. 한국의 고전소설 중에 심청전이 있다. 심청은 맹인 아버지 심학규와 사는 소녀가장이다. 태어나서 어머..
  • 05-18
    지난 5월 14일 화요일 오전 11:00시 Fort Sam Houston Theater 에서 2019년도 아시안, 남태평양 문화유산 계승 (Asian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다. 미군부대에서는 매년 5월에 아시안 남태평양 문화유산 계승의 달을 기념하고자 행사를 개최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괌,..
  • 05-18
    샌 안토니오 한인 건강 학교에서는 지난 5월 11일 토요일 오후 3~5시 한인회관에서 감기, 독감, 알레르기성 비염과 부비동염에 관한 예방법 및 관리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이날 강윤경(BSN,RN) 강사는 감기인지 알러지인지 많은 분들이 혼동하기도 하는 증상에 대한 집중적인 강의로 진행되었다. 강윤경 강사는 첫째, 감기는 상기도를 포함하는 코, 인두, 후..
  • 05-18
    우리는 새 천 년 새 역사의 <밀레니엄 시대>에 걸맞게 새 역사를 일궈낸 위대한 대한의 건아들이다. 지극히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세계 열 방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도 좀처럼 따라 잡을 수 없는 근면성과 성실성 그리고 탁월한 잠재력을 가지고 전무후무한 새 역사를 일궈낸 대표적인 민족으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우수 민족임에 틀림 없다. 반도..
  • 05-10
    지난 5월 4일(토) 오후 1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상록노인회 회장 이, 취임식이 진행됐다. 샌안토니오 상록노인회 회장 이, 취임식에는 휴스턴, 어스틴 등 지역 단체장과 교민 70여명이 참석했다. 1부순서로 국민의례로 애국가, 성조가 (정병화 목사 겨자씨 교회)와 순국선열들께 묵념이 진행됐고 최태일 목사의 축하 기도, 유영무 샌안토니오 한인회 이사장의 ..
  • 05-10
    샌안토니오 한인 골프회(이정훈 회장) 가 지난 5월 5일 캐년(Canyon)스프링 골프 클럽에서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춘계 한인 골프대회를 치뤘다. 대회 당일 바람이 많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참석한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멋지게 겨루며 회원들 상호간 덕담을 나누며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봄꽃과 자연를 만끽하며 활기찬 기분으로 골프장에..
  • 05-03
    지난 4월27일 (토) 오후 5시 30분 3.1절 100주년 기념 영화 윤동주 시인의 청춘을 담은 “동주” 가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무료 상영되었다. 영화 <동주>는 한국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많은사람이 윤동주 시인을 알고 있지만 이민 1.5세나 2세들에겐 생소한 이름이기도 하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교민중에는 식민지 ..
  • 05-03
    지난 4월 27일(토) 어스틴 KD Center에서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 샌안토니오 한국학교(교장 김은혜)가 처음으로 참가하여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부분에서 김서연(6학년)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임유민(5학년)차상을 서수민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김서연 학생은 “한계를 넘어서” 를 주제로 수영 선..
  • 05-03
    꽃 피는 봄, 특히 3-4월이 되면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나요.”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분을 많이 보게 된다. 어떤 분은 감기인가? 알러지 인가? 혼동하기도 하고 본인 스스로가 알러지 증상을 잘 알고 항히스타민제 (Allegra, Claritin, Zyrtec 등) 나 알러지 주사를 맞으면서 증상 관리를 잘 하시는 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