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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샌안토니오
  • 01-18
    건강한 샌 안토니오 한인사회를 위한 “샌안토니오 한인 건강 학교”의 2019년도의 첫 강의가 1월 12일(토) 오후 3-5시에 “자신을 사랑하는 법” 대해 정선경 강사 강의가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열렸다. 정선경 강사는 2월 9일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법”으로 다시 강의할 예정이다. 또..
  • 01-18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예수님의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약속이다. 구원받은 것이다. 이 약속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말하는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을 ? 즉, 그의 속성을 이해해야 한다. 무슨 말인가 하면 과연 “..
  • 01-11
    샌안토니오 서울마켓은 14주년을 맞아 실시한 고객감사 2018년말 경품추첨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14주년 기념 경품 상품으로는 1등에 상품 딤채 김치냉장고, 2등 50인치 TV, 3등 밥솥을 내걸고 동포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했다. 서울마켓은 12월 31일 오후 5시 경품추첨을 가졌는데 Kornicki 씨가 1등 딤채 김치냉장고에 당첨됐다고 전해왔다. 김 현..
  • 01-11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2월 31일 태양이 1월 1일 태양과 별반 다르지 않음에도,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늘 신기합니다.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시간에 매듭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떠오르는 새해 태양을 보며, 새해에는 어떤 소망을 소원 하셨나요? 온 가족이 건강 했으면, 가정이 화목 했으면, 올해에는 자녀가 결혼했으면,..
  • 01-04
    존경하고 사랑하는 샌안토니오 동포 여러분. 2018년 한해에 가슴 아파했던 일들, 이런 저런 일로 상처 받고 힘들어 했던 일들, 또한 즐거운 일들도 있었지만 오늘까지 지켜주시고 새해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픈 상처들은 그 자리에 두시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일들만 기억하시고 황금 돼지 해를 맞이하여 여유롭고 넉넉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8..
  • 01-04
    행복은 인류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며 숙원이다. 만일 행복이라는 단어를 빼버린다면,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와 목적은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며 동물과 조금도 다름 없는 존재에 불과할 것이다. 인류는 만물의 영장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며 멀고도 험한 길을 지칠 줄 모르고 언제나 변함 없이 행복이라는 한 우물을 파며 한 길을 달려간다. 길은 있으나..
  • 12-29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354 Heimer Rd., San Antonio,TX78232) 가 2019년 1월12일 새로운 건물에서 개강식을 갖는다. 5월달 기공식 후 공사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잘 진행되어 드디어 2019년도 신입학생들은 새로 지어진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자는 탁승기(건축총괄)씨와 공사진행 상황을 전화 인터뷰을 했다. 탁승..
  • 12-29
    지난 달에 프랑스 파리에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아프리카 선교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파리에 갔습니다. 파리에 아프리카 이민자 및 난민들이 급증하고 있고, 더불어 아프리카 교회도 비공식적으로 500개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아프리카 출신 목회자들이 신학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프랑스 신학 교육은 그 자격 ..
  • 12-22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지난 12월 16일(주일) 오후 6시에 2018년 샌안토니오 한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2222 Austin Hwy, San Antonio에 위치한 VFW POS 센터홀에서 열린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는 약150여명의 교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부 송년의 밤은 유애현 부회장 사회로 제일 한인 장로교회 정신찬 목사..
  • 12-22
    문학과 인생, 특히 글이나 언어로 나타나는 미적 추구와 행복에 관한 인류의 숙원은 지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 관계를 촌수로 따진다면 이웃사촌도 혈육의 형제도 아니며 친인척 중의 하나도 아니다. 어쩌면 전혀 무관하게 보인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서로 타협 할지언정 반항하지 않고 서로 연모하고 그리워 할지언정 증오하거나 미워하지 않으며..
  • 12-22
    필자는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랐다. 그리고 교회에서 가르치는 기독교의 복음을 접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잘 이해가 안되기도 했지만,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을 믿고 싶었다. 그리고 믿었다. 하지만, 내가 바른 신앙인으로 살고 있는지… 믿으면서도 죄를 짖는 나에..
  • 12-18
    샌안토니오 한국학교가 지난 12월 8일(토) 11:30분 학부모,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국민의례와 함께 시작된 순서에 인사말 조현우(위원장). 탁정란(이사장) 축사에 이어 김은혜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한 아이들 뒤에서 격려해 주시고 후원해주신 이사장님, 이사들, 항상 힘을 주시는 학부모님들..
  • 12-18
    지난 12월9일 주일, 오후 7시 샌안토니오 한인 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 배혁 )에서 2018년도 샌안토니오 지역교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가 열렸다. 지역교회 교인들과 성가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을 통해 다른교회 교인들과 만나 친분을 나누는 연합 찬양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1부순서로 정병화 목사(겨자씨 감리교회/..
  • 12-18
    사람들은 추억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나가 소중했던 어렸을 때의 추억들이 하나 둘 정도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도 어렸을 때의 소중했던 추억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매년 겨울이 되면 이웃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게 되면 그 추운 날씨에 교회 집사님이 운전(?)하시는 경운기를 타고 이웃 교회의 ..
  • 12-07
    지난 12월 4일(화) 오후5시 레이건 고등학교의 동아리‘한국클럽’이 2018년 가을 학기 종강식을가졌다. 레이건 고등학교‘한국클럽’은 김은혜 교장, 케이메닉 교감으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모임이다. 이날 종강식은 한 학기동안 한국 문화와 언어 그리고 케이 팝에 대해 열심히 배운 실력으로 퀴즈와 아리랑 노래 콘..
  • 12-07
    2018년 한해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샌안토니오 한인회에서 오는 12월16일 (주일) 오후6시에 V F W POS에서 샌안토니오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김도수 한인회장은 샌안토니오 동포들이 많이 참석해서 친목을 나누며 서로가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되는 뜻깊은 송년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2018년의 어려움과 고통을 날려버리자며 한인동포들을..
  • 12-07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놓은 테마 문학의 선구자 유재철 작가가 샌 안토니오에 ‘유토피아 문학 아카데미’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가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다. 역으로 말하면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곳에는 시가 있다. 그래서 문학을 “사랑의 미학” 이요, “행복의 ..
  • 12-01
    12월9일 주일, 오후 7시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배혁 )에서 2018년도 샌안토니오 지역교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가열린다. 지역교회 교인들과 성가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을 통해 다른교회 교인들과 만나 친분을 나누는 연합 찬양제다. 일시:2018년 12월9일(주일) 오후7시 장소: 한인연합감리교회 5705 B..
  • 12-01
    한 해가 저무는 연말입니다. 2018년이 된 것이 불과 몇 달 전인 것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달입니다. 여러분께 2018년은 어떠셨습니까? 바라고 원하던 것을 이루신 한 해 였나요? 많은 분들이 다른 여느 해보다도 열심히 보내신 한 해 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이 다가 오면 한 해를 돌아 보며 생각해 봅니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년초에 세운 구체적인 계획..
  • 12-01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간음하다 잡힌 여자를 예수님 앞에 끌고 왔다. “선생님, 어떻게 할까요? 모세의 율법대로 돌로 칠까요? 아니면 자비를 베풀까요?”예수님이 답한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