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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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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12412-29
    지난 달에 프랑스 파리에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아프리카 선교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파리에 갔습니다. 파리에 아프리카 이민자 및 난민들이 급증하고 있고, 더불어 아프리카 교회도 비공식적으로 500개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아프리카 출신 목회자들이 신학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프랑스 신학 교육은 그 자격 ..
  • 코리안저널15812-22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지난 12월 16일(주일) 오후 6시에 2018년 샌안토니오 한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2222 Austin Hwy, San Antonio에 위치한 VFW POS 센터홀에서 열린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는 약150여명의 교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부 송년의 밤은 유애현 부회장 사회로 제일 한인 장로교회 정신찬 목사..
  • 코리안저널13012-22
    문학과 인생, 특히 글이나 언어로 나타나는 미적 추구와 행복에 관한 인류의 숙원은 지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 관계를 촌수로 따진다면 이웃사촌도 혈육의 형제도 아니며 친인척 중의 하나도 아니다. 어쩌면 전혀 무관하게 보인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서로 타협 할지언정 반항하지 않고 서로 연모하고 그리워 할지언정 증오하거나 미워하지 않으며..
  • 코리안저널11612-22
    필자는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랐다. 그리고 교회에서 가르치는 기독교의 복음을 접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으면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잘 이해가 안되기도 했지만,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을 믿고 싶었다. 그리고 믿었다. 하지만, 내가 바른 신앙인으로 살고 있는지… 믿으면서도 죄를 짖는 나에..
  • 코리안저널13712-18
    샌안토니오 한국학교가 지난 12월 8일(토) 11:30분 학부모,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국민의례와 함께 시작된 순서에 인사말 조현우(위원장). 탁정란(이사장) 축사에 이어 김은혜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한 아이들 뒤에서 격려해 주시고 후원해주신 이사장님, 이사들, 항상 힘을 주시는 학부모님들..
  • 코리안저널14012-18
    지난 12월9일 주일, 오후 7시 샌안토니오 한인 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 배혁 )에서 2018년도 샌안토니오 지역교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가 열렸다. 지역교회 교인들과 성가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을 통해 다른교회 교인들과 만나 친분을 나누는 연합 찬양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1부순서로 정병화 목사(겨자씨 감리교회/..
  • 코리안저널12412-18
    사람들은 추억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나가 소중했던 어렸을 때의 추억들이 하나 둘 정도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도 어렸을 때의 소중했던 추억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매년 겨울이 되면 이웃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게 되면 그 추운 날씨에 교회 집사님이 운전(?)하시는 경운기를 타고 이웃 교회의 ..
  • 코리안저널16312-07
    지난 12월 4일(화) 오후5시 레이건 고등학교의 동아리‘한국클럽’이 2018년 가을 학기 종강식을가졌다. 레이건 고등학교‘한국클럽’은 김은혜 교장, 케이메닉 교감으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모임이다. 이날 종강식은 한 학기동안 한국 문화와 언어 그리고 케이 팝에 대해 열심히 배운 실력으로 퀴즈와 아리랑 노래 콘..
  • 코리안저널15912-07
    2018년 한해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샌안토니오 한인회에서 오는 12월16일 (주일) 오후6시에 V F W POS에서 샌안토니오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김도수 한인회장은 샌안토니오 동포들이 많이 참석해서 친목을 나누며 서로가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되는 뜻깊은 송년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2018년의 어려움과 고통을 날려버리자며 한인동포들을..
  • 코리안저널15512-07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놓은 테마 문학의 선구자 유재철 작가가 샌 안토니오에 ‘유토피아 문학 아카데미’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가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다. 역으로 말하면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곳에는 시가 있다. 그래서 문학을 “사랑의 미학” 이요, “행복의 ..
  • 코리안저널15212-01
    12월9일 주일, 오후 7시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배혁 )에서 2018년도 샌안토니오 지역교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가열린다. 지역교회 교인들과 성가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을 통해 다른교회 교인들과 만나 친분을 나누는 연합 찬양제다. 일시:2018년 12월9일(주일) 오후7시 장소: 한인연합감리교회 5705 B..
  • 코리안저널16412-01
    한 해가 저무는 연말입니다. 2018년이 된 것이 불과 몇 달 전인 것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달입니다. 여러분께 2018년은 어떠셨습니까? 바라고 원하던 것을 이루신 한 해 였나요? 많은 분들이 다른 여느 해보다도 열심히 보내신 한 해 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이 다가 오면 한 해를 돌아 보며 생각해 봅니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년초에 세운 구체적인 계획..
  • 코리안저널15412-01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간음하다 잡힌 여자를 예수님 앞에 끌고 왔다. “선생님, 어떻게 할까요? 모세의 율법대로 돌로 칠까요? 아니면 자비를 베풀까요?”예수님이 답한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 코리안저널16911-24
    지난 11월17일(토) 오후 6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제28대 샌안토니오 한인회 이사회를 가졌다. 김도수 회장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국기 경례, 순국 선열들에 대한 묵념, 성조가, 애국가 제창)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도수 한인회장은 개회사에서 샌안토니오 지역 교민들과 선임회장들이 이루어 놓은 한인회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 코리안저널17211-24
    샌안토니오 노인상록회는 샌안토니오 한인회와 함께 바둑, 장기 동호회을 결성하기로 했다. 바둑, 장기동호회는 오는 12월중 결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며 장소는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이다. 바둑 장기 동호회 결성에 앞장 선 바둑 아마 3단 유재철씨와 정철화 회장은 바둑과 장기는 우리 일상의 건전하고 유익한 오락이라며 관심 있는 지역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
  • 코리안저널17411-24
    제가 필리핀에 선교사로 있을 때 의 일입니다. 주중에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몇 명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현지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였습니다. 현지 교회는 제가 살던 바기오 도심에서 4시간 정도 지프니(필리핀의 대중교통)를 타고 산간지역으로 가서 또 다시 3시간 정도 걸어야 하는 먼 거리에 위치에 있었기에 보통 금요일 오전 수업을 마치고 사역지로 출..
  • 코리안저널17811-17
    샌안토니오 한인회가 주관하는 건강학교 세미나가 지난 11월 10일(토) 오후 3~5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당뇨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이 요법, 당뇨 전단계는 무엇인가”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건강학교 세미나에서는 당뇨 전반에 걸친 증상과 예방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텍사스 거주 한인들을 위한 적절한 건강증진교..
  • 코리안저널16311-17
    전에, Daniele Quercia 라는 과학자가 강연한 해피 맵스(Happy maps)라는 제목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강연에서 다니엘은 새로운 스타일의 GPS, 네비게이션 지도를 개발한 동기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영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미국의 보스턴으로 이사한 그는, 직장까지 휴대전화 프로그램에서 알려주는 GPS 지도의 길을 따라 자전거를 ..
  • 코리안저널16911-16
    샌안토니오 세인트 매리 대학 임성배 교수 초청… 재 공연 약속 2018년 11월 8일 오후 7시30분 St. Mary’s University, Texas 에서 바리톤 정 경 성악가의 “88 서울올림픽 30주년기념 특별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이 날 특별 콘서트에는 주휴스턴 총영사관 박 꽃님영사를 비롯샌안토니오 각계..
  • 코리안저널17911-13
    샌안토니오가 요즈음 이상 기온 날씨변화와 연일 내린 비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옷깃을 여미는 초겨울 날씨를 맞고 있다. 초 겨울 같은 분위기에는 따뜻한 김치찌게, 짬뽕이 생각나는 한인동포들이 많다. 그래서 기자가 2년 전 10월말쯤 스톤옥 (Stone Oak)에 위치한 Sushi Express (스시 익스프레스)를 탐방했고 올여름 2호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