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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유재철 작가, 유토피아 문학 아카데미 개설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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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7 07:11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놓은 테마 문학의 선구자 유재철 작가가 샌 안토니오에 ‘유토피아 문학 아카데미’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가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다. 역으로 말하면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곳에는 시가 있다. 그래서 문학을 “사랑의 미학” 이요, “행복의 미학” 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는곳엔 어느 곳이든 시가 살고 있으며 인생을 아름답고 향기롭게 미화시켜준다’ ( ‘영혼의 산책’ 시인의 말 중에서)
유 재철 시인은 1946년 충남 금산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국문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했으며 미주기독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에 있고 시집으로 ‘사랑이 스쳐간 자리’, ‘영혼의 산책’ 등의 시집을 냈다.
유토피아 문학 아카데미는 2019년 1월7일(월) 오후3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4405 Park Wood St)에서 오리엔테이션후, 일정 기간 동안 교육후, 누구나 작가로 등단하여 문학활동을 할수 있는 등용문이 될 것이다.
문의전화:210-773-5994, 210-773-7479
<김용선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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