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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 레이건 고등학교 ‘한국클럽’ 동아리 가을학기 종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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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7 07:12
지난 12월 4일(화) 오후5시 레이건 고등학교의 동아리‘한국클럽’이 2018년 가을 학기 종강식을가졌다.
레이건 고등학교‘한국클럽’은 김은혜 교장, 케이메닉 교감으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모임이다. 이날 종강식은 한 학기동안 한국 문화와 언어 그리고 케이 팝에 대해 열심히 배운 실력으로 퀴즈와 아리랑 노래 콘테스트를 가졌고 한국학교 김은혜 교장, 케이메닉 교감이 정성드려 만들어온 한국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을학기 종강식에서 김은혜 교장은 한 학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하였고, 2019년 봄 학기에는 더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더 큰 배움터가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과 같이하겠다”고 격려와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018년 10월 20일 휴스턴 한국 교육원 주최한 한국 문화 경연 퀴즈 대회에서 Rachel Jung학생이 2위,  Non korean heritage 한국어 가사 외우기 분야에서 1등,  K-pop 분야에서  Vanessa Andreade와 Nicholass Neo가 2위 입상하여 한국어 실력을 인정받으며 함께 축하받았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2세들과,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 한국문화 및 역사을, 최선을 다하여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뜨거운 찬사을 보낸다.
<김용선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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