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cc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home > 뉴스 > 샌안토니오

2018년도 샌안토니오 지역교회 “예수 연합 찬양제” 성료

  • 코리안저널
  • 조회 139
  • 2018.12.18 00:14
지난 12월9일 주일, 오후 7시  샌안토니오 한인 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 배혁 )에서 2018년도 샌안토니오 지역교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가 열렸다. 지역교회 교인들과 성가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을 통해 다른교회 교인들과 만나 친분을 나누는 연합 찬양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1부순서로 정병화 목사(겨자씨 감리교회/교회협의회 회장) 인사말, 최재웅 목사(사랑의 교회) 기도, 정신찬 목사(제일한인장로교회) 성경봉독 (요한 복음 3:16~17)에 이어 배혁 목사가(한인연합감리교회) “최고의 선물”  말씀을 전했고 이윤영 목사(한인침례교회)의 봉헌기도로 1부순서를 마무리했다.
2부순서에는 샌안토니오 지역교회에서 주최하는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가 한인연합감리교회 정종예 집사 지휘로 그날 밤, 메시야 메들리 두곡을 연합으로 찬양했다. 이날 예수 연합 찬양제 행사에 56명의 지역 성가대원이 참가했고, 200여명의 지역 교인들이 함께했다. 
섬기는 교회는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찬양하는 모습이 은혜와 열정이 넘치는 무대였다. 김윤정 사모(한인연합감리교회)가 반주로 수고했고 특별 찬양으로 목회자 부부, 목회자 자녀들이 악기로 함께 “축복하노라” 찬양을 드렸다. 
폐회찬송으로 “저들 밖에 한 밤중에” 모든이들이 기뻐찬양을 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낄수 있었다.
한편 이날 사회는 오형식 목사(형제 침례교회) 교회협의회 총무가 진행했고 한인 연합 감리교회에서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여 참석한 하신 분들에게 대접했다.
유재철(은퇴목사) 축도로 은혜롭게 제20회 예수 연합 찬양제을 마쳤다.
한인 이민교회의 예배회복과 부흥을 위해 샌안토니오 지역교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교회협의회 회원들의 수고가 2019년도에도 잘이루어지길 바란다. 
<김용선지국장>
ⓒ 코리안저널 휴스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