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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샌안토니오 한인 송년의 밤… 약150여명 교민들 참여 성료

  • 코리안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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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2 06:38
샌안토니오 한인회는 지난 12월 16일(주일) 오후 6시에 2018년 샌안토니오 한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2222 Austin Hwy, San Antonio에 위치한 VFW POS 센터홀에서 열린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는 약150여명의 교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부 송년의 밤은 유애현 부회장 사회로 제일 한인 장로교회 정신찬 목사 의 기도, 소프라노 박현숙 애국가제창, 겨자씨 감리교회 정병화 목사 미국가,이명호 한인회장의 환영사,  중남부 한인연합 정명훈 수석부회장의 축사, 유영무 이사장 내외귀빈 소개에 이어, 이임사에 이명호 27대 한인회장은 2년동안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많았지만 즐거운 일이 더 많아 샌안토니오 교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고, 수고한 임원 이사들에게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했다. 제28대 김도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28대 한인회를 임원.이사들과 열심을 다해 2년임기을 잘 마무리 할수있게 교민들의 협조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2부 순서로 정성스레 만들어진 한식 도시락 식사을 마친후, 김도수 회장 사회로 이어진 공연과 경품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운데 동포들의 뜨거운 열기가 더해졌다.
 특히 특별 공연에 초청된 Austin 학생부 사물놀이팀, 킬린 릴리 무용단 공연은 참여한 모든 동포들을 신명나게 하는 무대였다.  이날 노래자랑은 송년의 밤 행사를 뜨겁게 달구었다.예선통과 5명이 참가해 1등 김창희,  2등 배혜숙, 3등은 써니 호프만 씨가 차지했다. 
또한 샌안토니오에서 활동하는 중앙무용단도 함께 공연을 이끌어 한국인의 춤사위를 한껏 과시했다. 매년 한인행사와 자선행사 및 봉사모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앙무용단은 샌안토니오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단체이다. 
이날 한인회는 푸짐한 경품과 사은품을 준비하여 참여한 동포들에게 잊지못할 선물과 추억을 안겨주었다. 
많은 한인단체와 업체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경품행사에는 1등 $1,000불은 여정숙씨가 행운을 가졌고 ,  2등 다이아반지, 3등 50”TV 3대 그 외 주방용품등 푸짐한 볼거리로 즐거움을 주었다.
특히작년에 이어 50”TV에 당첨된 설옥남 여사(93세) 에게 참석한 모든분들이 축하의 박수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어스틴 한인회장과 킬린한인회장, 김수명 중남부 한인연회장, 각 지역 전임회장, 한국.미주지역 324기 해병대 전우회에서도 자리를 함께했다.
주일 오후 바쁜일정에도 김도수회장, 임원들의 수고가 우리 한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28대 한인회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
 2019년 모두 행복하세요!
<김용선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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