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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칼럼(박철수)-미.필.영 “줄을 서야할 때”

  • 코리안저널
  • 조회 689
  • 2013.07.05 09:03

이런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나? 


“줄을 서야할 때”



미국생활에서는 줄을 서야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우체국, 슈퍼마켓, 공항 등 어디를 가도 줄을 서야한다. 

줄서는 문화에 습관이 되지 않은 이들은 예의를 지키도록 유의해야할 것이다. 

필자는 중국을 방문할 때 마다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함을 자주 느낀다.

그런데 가끔 어디가 줄의 마지막인지 애매모호할 때가 있다. 또한 줄을 섰다가 잠시 자리를 봐달라고 부탁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Excuse me. Are you in line?

실례합니다. 줄을 서고 계신 건가요?


Excuse me. Is this the end of the line?

실례합니다. 여기가 줄의 끝인가요?


Is this line moving at all?

줄이 움직이는가요?


Did they tell you to line up here?

여기에 줄을 서라고 하던가요?


Could you do me a favor? I have to run to the bathroom. Could you save my place?

부탁 좀 해도 될까요? 화장실을 가야하는데 제 자리 좀 지켜줄 수 있습니까?


Could I ask you to keep an eye on my suitcase for a minute? I will be back in a flash.

저의 짐을 좀 봐 주시겠습니까? 곧 다녀오겠습니다.


(“in a flash”  번개처럼, 빨리)



<LIT 박철수 목사 (281)988-9522>


· 필자가 저술한 “펄 S. 벅에게 배운 미국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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