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cc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home > 칼럼 > 동물
  • 코리안저널2310-12
    “벨라가 잠을 잘 못 자고 자꾸만 헉헉 거려요…” 지긋한 나이의 Ms. W는 매우 걱정이 되서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습니다. “벨라가 잘 안 움직일려고 하고 밥도 잘 안먹으려고 하고 설사를 다시 시작한 지가 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전혀 좋아지질 않아요…” 벨라는 11살 된 50..
  • 코리안저널3610-05
    세이디는 비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세이디가 너무 사나워서… 그리고 아무 예고없이 사람들을 공격해서 병원에 데리고 오기 전에 진정제를 잔뜩 줬어요…” 세이디를 데려온 Ms. R 모녀는 걱정으로 어두운 표정이었는데 혹시라도 세이디가 사람들을 공격할까봐 노심초사하고 있었습니다. 세이디는 96 파운드 되는 12 살 된..
  • 코리안저널4709-28
    “자바(Java)가 잘 안 움직일려고 해요. 밥도 안 먹고…” Ms. A는 바닥에 누워 침을 흘리고 있는 자바를 부축였습니다. “어제 낮 까지도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어제 밤 부터 밥을 안 먹고 침을 흘리더니 오늘 아침엔 잘 일어나지도 못해요…” 자바는 13살 된 70파운드 체중의 ..
  • 코리안저널6208-24
    “츄이(Chewy)가 밥을 안 먹고 이틀 째 토해요…” Ms. K는 근심으로 얼굴이 어두웠습니다. “3일 전 만 해도 츄이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츄이는 1년 6 개월 된 아주 귀엽고 착한 고양이로 털이 아주 길고 예뻤습니다. “츄이는 집 안에만 있어요… 가끔..
  • 코리안저널6408-17
    “렉스(Rex)가 나이가 들었나봐요…” Mr. E는 검사실에 얌전히 앉아있는 렉스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잘 안 움직이려고 하고 잠을 많이 자요… 하지만 밥은 잘 먹어요. 물도 잘 마시고…” 렉스는 10살 된 라브라도어 리트리버(Labrador Retriever..
  • 코리안저널6208-10
    레이디(Lady)는 매우 고통스러워 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앞 발 전체에 부목(Splint)을 대고 있었지만 많이 아파해 했습니다. 레이디는100 파운드 체중의 7 살 된 져먼 셰퍼드(German Shepherd) 종으로 무척이나 순한 개였습니다. 레이디가 저희 병원에 온 것은 그 날이 처음이었는데 레이디가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저희에게 의뢰한 케이스였습..
  • 코리안저널6706-29
    “빌리(Billy)가 잠을 잘 못 자고 숨도 가빠요. 그리고 한참 전 부턴 밤 마다 집 안에 소변을 봐요…” Mr. M 부부는 걱정스런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2 년 동안 계속해서 귓병이 있어 왔는데… 그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빌리가 많이 불편해 보여요…” 빌..
  • 코리안저널6706-22
    “코코(Coco)가 3일 전 부터 힘이 없어해요… 밥도 잘 안 먹고 토하고 그리고 숨도 약간 가쁘게 쉬어요…” Mr. W는 검사실 바닥에 힘없이 누어있는 코코를 쓰다듬었습니다. “제가 여행을 갔다가 왔는데 와서보니 코코가 저렇더군요…” 코코는 9 개월 된 스텐다드 푸들(Stan..
  • 코리안저널7406-15
    “블루(Blue)가 7 일 전 부터 갑자기 제 침대 위에 소변과 대변을 보기 시작했어요…” Ms. H의 목소리엔 걱정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지난 9 년 동안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블루가 갑자기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블루는 9 살 된 무척이나 순한 수컷 고양..
  • 코리안저널8006-08
    “조지아(Georgia)가 어제 밤과 오늘 아침 사이에 10 번 이상을 토했어요…” Ms. S는 얼굴에근심이 가득했습니다. “조지아가 어제 아침까지도 전혀 괜찮았었는데… 어제 밤 10시경 부터 음식을 토하기 시작하더니… 밤새도록 토했어요…” 조지아는 보스톤 테리어(..
  • 코리안저널7904-20
    팅커벨(Tinkerbell)은 매우 아파 보였습니다. “팅커벨이 4 일 전에 갑자기 토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원래 다니던 동물병원에 데려갔었어요. 그런데 그 병원에서 방사선 검사와 혈액검사를 하더니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구토를 억제해 주는 치료를 해 주었는데 팅커벨이 치료를 받았는데도 계속 토하고 밥을 안 먹고 하더군요. 그..
  • 코리안저널9303-30
    “롹시(Roxy)가 왼쪽 뒷 다리를 많이 절어요…” Mr. N 부부는 걱정으로 얼굴이 어두웠습니다. “한 일주일 전 부터 다리를 절기 시작했는데 전혀 나아지질 않고 더 나빠지네요…” 롹시는 거의 11살이 된 셸티(Shetland Sheepdog)종으로 체중이 22 파운드 정도 되는 아주 다..
  • 코리안저널11603-23
    “티로(Tiro)가 밥을 안 먹은지 7 일 정도 됐어요…” Mr. H는 근심으로 얼굴이 어두웠습니다. “일주일 전 쯤에 티로가 달걀을 넣어두는 종이로 된 통을 먹었어요… 그 후론 밥을 안 먹고 시름시름 하네요…” 티로는 6 살이 조금 넘은 시베리안 허스키(Siberian Hus..
  • 코리안저널12103-16
    “덱스터(Dexter)가 다리를 절어요….” Mr. A는 걱정으로 얼굴이 어두웠습니다. “덱스터가 오른쪽 다리를 절기 시작한 지는 벌써 여러 달이 됐는데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처방해 준 항염증제와 소염제를 복용하기 시작하고 나서 많이 좋아졌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부터는 왼쪽 다리도 절기 시작을 하더니..
  • 코리안저널12803-09
    “루이지(Luigi)에게 피부 알러지가 다시 생겼나 봐요…” Ms. M은 루이지의 꼬리를 가리켰습니다. “꼬리의 피부에 어두운 색의 병변(Lesion)이 동그랗게 생기면서 주위의 털들도 많이 빠졌어요…” 루이지는 8 살 된 미니애처 쉬나우져(Miniature Schnauzer)종으로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