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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미디어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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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402-08
    “어스틴(Austin)이 전혀 일어나질 못 해요…” Mrs. H 는 검사실 바닥에 업드려서 숨을 헐덕이고 있는 어스틴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3일 전 부터 비틀거리기 시작 하더니 오늘은 어찌된 일인지 전혀 일어나지를 못해요…” 어스틴은 15 살이 된 져먼 셰퍼드(German Shephe..
  • 코리안저널702-01
    “히로(Hiro)가 지난 3 일 전에 한 번 토했는데 그 후론 밥을 안 먹어요. 그리고 힘이 없는 지 자꾸 누어있기만 해요…” Mr. A의 목소리엔 근심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히로가 평소같았으면 병원에 왔을 때 무척이나 많이 안절부절을 못해하고 불안해 하고있을 텐데… 보시는 것처럼 ..
  • 코리안저널402-01
    “히로(Hiro)가 지난 3 일 전에 한 번 토했는데 그 후론 밥을 안 먹어요. 그리고 힘이 없는 지 자꾸 누어있기만 해요…” Mr. A의 목소리엔 근심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히로가 평소같았으면 병원에 왔을 때 무척이나 많이 안절부절을 못해하고 불안해 하고있을 텐데… 보시는 것처럼 ..
  • 코리안저널801-25
    “에스키모(Eskimo)에게 큰 혹이 생겼어요…” Ms. W는 근심스런 눈 빛으로 검사대 위에 얌전히 앉아있는 에스키모를 쓰다듬었습니다. “혹이 지난 한 달 동안 저만큼이나 자랐어요…” 에스키모는 12 살이 된 매우 유순한 고양이로 Ms. W가 지극히 사랑하는 고양이였습니다. “..
  • 코리안저널4401-04
    “해롤드(Harold)의 체중이 많이 줄었다구요…?” Mr. R는 약간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해롤드에게 관절염이 있어서 체중을 줄일려고 밥을 바꿔 주었는데 그 것 때문에 체중이 준게 아닐까요?” 해롤드는 11 살 된 라브라도어(Labrador)종의 개로 10 개월 전엔 체중이 84 파운드 였는데 6 ..
  • 코리안저널5312-28
    “던칸(Duncan)이 지난 2일 전 부터 아주 많이 아파해요… 너무 아파해서 잠을 못 잘 정도예요… ” Mr. H의 부부는 매우 걱정스런 모습이었습니다. “던칸이 6 년 전에 수의 전문의에게 가서 척추 디스크(Vertebral Disc)수술을 받았었는데… 그게 다시 도진 것 같아요&he..
  • 코리안저널6712-21
    “셰도우(Shadow)의 봉합사를 제거하기 위해 왔어요…” Ms. B는 검사실에 앉아있는 셰도우를 쓰다듬었습니다. “저희가 12 일 전에 텍사스(Texas)의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도시에 놀러갔을 때 셰도우가 갑자기 아파져서 거기에 있는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거든요…&rdq..
  • 코리안저널9012-07
    “테디의 설사가 멈추질 않아요…” Mr. P는 체구가 작은 테디를 품에 안고 있었습니다. “한 달 전에 설사 때문에 병원에 왔을 때 치료를 받고나서 한 동안은 괜찮았었는데 며칠 전 부터 다시 설사를 시작했어요…” 테디는 4 파운드 정도 되는 아주 작은 개로 나이가 15 살이 었습니다. &l..
  • 코리안저널10711-30
    “제가 치료하는 개가 있는데 방사선 검사가 필요해요…” Dr. W는 가정 방문 수의사(House Call Veterinarian)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서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 입니다. “그 개가 2 주 전에 기침을 많이 해서 검사를 했는데 기관지염인 것 같아 그에 필요한 치료를 시작 했어요. 그 치료를 시작한 ..
  • 코리안저널12311-22
    비교적 한산했던 오후였습니다. 갑자기 병원 대기실 쪽에서 누군가 소리내서 우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조금 있다가 병원 직원이 급하게 병원 치료실로 뛰어 왔습니다. “Ms. W의 개인 마야(Mya)가 갑자기 쓰러져서Ms. W가 데려오긴 했는데… 아직 차 안에 있다고 하네요… 지금 나가서 제가 마야를 데리고 들어 올께요&hell..
  • 코리안저널14011-09
    “샤치(Schatzi)의 눈이 전혀 좋아지질 않아요…”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Ms. D의 목소리엔 걱정이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 1년 6 개월 전 부터 샤치가 눈을 많이 비비고 가려워 해서 2년 전 이사를 간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데려가서 그동안 여러번 치료를 받았어요… 하지만 치료를 받을 ..
  • 코리안저널14511-02
    “롤라가 얼마전 부터 다시 잘 안 먹고… 자꾸 헉헉거려요…” Ms. W는 걱정으로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습니다. “마침 지난 번에 롤라에게 먹이다가 남았던 약이 있길래 어제 부터 다시 먹이기 시작하긴 했는데 … 여전히 정상이 아니예요…” 롤라는 70 파운드 되는 11..
  • 코리안저널15110-26
    “제이제이(JJ)가 귀를 많이 긁고 머리를 많이 흔들어요… 얼마전에 목욕을 시킨 후 부터 귀를 긁는데… 귓 병이 생겼나봐요…” Ms. J는 검사대 위에 얌전하게 앉아있는 제이제이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제이의 배를 쓰다듬어주는데 뭔가 만져지던데… ..
  • 코리안저널18410-12
    “벨라가 잠을 잘 못 자고 자꾸만 헉헉 거려요…” 지긋한 나이의 Ms. W는 매우 걱정이 되서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습니다. “벨라가 잘 안 움직일려고 하고 밥도 잘 안먹으려고 하고 설사를 다시 시작한 지가 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전혀 좋아지질 않아요…” 벨라는 11살 된 50..
  • 코리안저널20110-05
    세이디는 비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세이디가 너무 사나워서… 그리고 아무 예고없이 사람들을 공격해서 병원에 데리고 오기 전에 진정제를 잔뜩 줬어요…” 세이디를 데려온 Ms. R 모녀는 걱정으로 어두운 표정이었는데 혹시라도 세이디가 사람들을 공격할까봐 노심초사하고 있었습니다. 세이디는 96 파운드 되는 12 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