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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TELETRON의‘이나다드림웨이브’의 보급위해 휴스턴 찾은 지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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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5 00:29
▲ 높은 안정성과 내구성으로 미국의 현지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INADA드림웨이브는 노년층뿐만 아니라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있는 직장인들에게도 훌륭한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해 주고 있는 제품이라고 지미김 세일즈 메니저가 설명했다.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마사지체어
 
텔레트론의 지미김(Jimmy Kim)씨는 LA 본점의 세일즈 메니저다. 그가 출장차 휴스턴을 방문해 머물러 있는 동안 그는 텔레트론이 요즈음 혁신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이나다(INADA)를 한인커뮤니티에 소개하는 업무에 열중하고 있다. 이나다는 마사지의자다. 그러나 단 한마디로 그렇게 표현하기에는 그 Massage Chair가 갖고 있는 포괄적 의미는 매우 다양하다. 정확히 INADA Dreamwave Massage Chair(이하 이나다드림웨이브)라고 부르는 마사지체어에 몸을 의탁해봤다. 지미김의 친절한 상담을 들으면서.
 
편하게 그냥 전신안마의자라고 해 보자. ‘건강’을 테마로 한 의료기 중에 전신안마의자(침대)는 많이 소개되고 보급돼 있다. 세계 유수의 건강기능 업체가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우리나라도 오랜 세월 세계시장을 점유하며 많은 수출을 이루고 있다.   
전신안마의자 기능으로서의 이나다드림웨이브는 타 상품과 비교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기능이 다양하고 고장도 없다는 게 특징이다. 마사지체어 업체들이 중국 현지 안마의자 공장에 앞다퉈 상품을 의뢰하여 생산해 수입원 브랜드로 판매되는 안마의자들과 달리, 이나다 드림웨이브는 일본서 개발되고 생산(현지공장 일본 오사카)한 제품을 텔레트론이 수입한 브랜드다. 이러니 기본 맛사지 기능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타국산 안마의자에 비해 훨씬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고장이 적을 수밖에 없는 장점을 자신있게 내세우는 것이다.
INADA란 브랜드명칭은 드림웨이브를 만든 회사 창립자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1962년에 설립돼 콜로라도 덴버에 미국지사를 두고 있다. 전 세계에 360개의 딜러쉽이 분포되어 있으며 “고가품이면서도 그 이상의 상품성을 탁월하게 인정받고 있어, 요즘에는 대리점을 따내기가 하늘에서 별따기만큼 어렵게 됐다.”고 지미김 세일즈메니저는 말한다.
백문이 불려일견이 아닌, 백견이 불여일험(驗)이라고 했다. 직접 체험해 보니 텔레트론 매장(10796A 벨레어)의 이나다 드림웨이브를 전담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훨씬 손쉬운 이해를 돕는다.   
사실 안마기의 시작은 일본에서부터 출발했다. 이나다 역시 50여년 정도로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완성도를 내세우는 회사답게 마사지체어를 일상생활에서 생활가전으로 크게 보편화시키는데 앞장서왔다. 그에 비해 중국산이나 국내산 안마의자는 짧은 역사와 부족한 기술력만큼이나 아직까지는 일본산 안마의자를 카피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나다드림웨이브는 기본 맛사지 기능에서 일본산 모터를 내장하고 있어 거의 고장이 없다. “3년 동안은 무료로 서비스를 해 줍니다. 고장 난 부품을 수리하는 게 아니라, 아예 고장 난 부위를 새것으로 교체해드립니다. 그런데 거의 그런 수리를 요구하는 고객들이 없다는 게 이나다의 장점이죠.” 지미김 세일즈메니저는 “체형체크기능의 일본산 드림웨이브가 어깨위치를 제대로 찾아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사지감의 특징이 있으며, 세밀한 코스와 넓은 맛사지 범위, 그리고 다양한 맛사지 기법이 더 시원하고 개운한 만족감을 부여하며 부가기능에 있어서도 온열, 팔마사지와 갖가지 세심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높은 안정성과 내구성으로 미국의 현지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INADA Dreamwave Massage Chair는 노년층뿐만 아니라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있는 직장인들에게도 훌륭한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해 주고 있는 제품입니다.” 미국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고객의 인정과 각 국가에서 획득한 다양한 품질보증 및 안정성이 이 제품의 인기 비결을 반증하는 만큼 이나다드림웨이브를 구매하고자 하는 열기는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을 해봤다.
맛사지체어는 몸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제품이기에 꼭 체험 후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터넷 카달로그나 추천만 보고 구입하면 낭패를 보기 쉬운 제품이 맛사지체어다. 이나다드림웨이브는 텔레트론 휴스턴 벨로어 매장에서 언제든지 체험이 가능하다. 전문가가 항상 대기해 친절한 상담에 응해준다. 한국말 서비스를 받고 싶은 한인고객들을 위해 지미킴씨가 휴대폰 번호를 공개했다. 714-520-1099의 번호를 이용하면 미국 전역의 텔레트론 지점을 관리장악하고 있는 그를 어디에서도 통화로 만날 수 있다고 그는 친절하게 답해주었다. 
초기에 11,000불까지 하던 INADA Dreamwave Massage Chair의 최신보급형이 8,500불까지 떨어졌다. “그간 미주에서 6년 동안 7천대가 판매됐어요. 휴스턴에 3년째 영업 중인데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 품질의 맛사지체어를 구입하기 아주 좋은 기회지요.  
일본산 맛사지체어는 대체적으로 가격이 높은 대신 완성도 높은 맛사지감과 사후 A/S처리가 좋다는 특징이 있다. 이 참에 맛사지체어를 장만하려고 했던 한인고객에게 이나다드림웨이브를 적극 추천한다. 텔레트론의 체험장에서 가격대비 기능과 사후서비스까지 잘 따져보고 구입을 결정하기를 희망한다. 
“이번에 구입하시는 분께 특별한 보너스를 드릴계획입니다. 기대하시고 궁금하신 분은 전화 주십시오.” 지미김이 밝히는 깜짝 놀랄 선물은 무엇일까? 저렴하게, 알뜰하게 구입하는 것만큼 큰 보너스가 없을 것이다.  취재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이런 생각에 다다랐다. “좋은 제품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사실은 불변의 진리”라는 것을.
 
<대담:임용위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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