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 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믿음생활은 영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1=2 쉽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문제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천국은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러운 문제입니다. 믿음은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만큼 그리고 믿는 만큼 큰 것입니다.
1.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고전 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3. 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 20:15)
2. 성령충만을 받으라 (엡 5:18) 성화구원 (빌 2:12)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 16:13) 본격적인 신앙생활입니다. 어렵습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1) 성령 충만은?
성령의 간섭을 받는다. 인도. 통치. 지배를 받는다. 성령의 열매도 맺히게 됩니다.
2) 성령 충만하지 못한 자의 특징은 ;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히 5:13)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 13:11)
3. 성령의 은사와 직분 (엡 4:11-12)
1) 직분을 주심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로. 권사. 집사. 장로.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아멘
2) 은사를 주심 (직분 감당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직분도 다르고 은사도 다릅니다. 능력. 병 고침. 서로 돕는 것. 다스리는 것. 각종 방언을 하는 것. 예언. 섬기는 일. 가르치는 일. 권위하는 일. 구제하는 일. 다스리는 일. 긍휼을 베푸는 일. 지혜의 말씀을. 지식의 말씀을. 믿음을.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을. 예언함을 영들 분별함을. 각종 방언 말함을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사랑의 은사 (고전 13장). 성령의 은사는 약 30가지입니다. 한 사람에게 한 가지 이상은 주셨습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 12:4-11)
4. 영화구원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달란트비유 (마 25:14-30)에서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가 각각 다르지만 주님께서는 같은 선상에서 평가하신 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써 어떤 태도로 주님을 섬기느냐입니다. 우리가 할 일의 태도는 충성입니다. 이유나 핑계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1-2)
마지막 날의 심판을 이렇게 합니다 (고전 3:12-15)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나무 짚 풀로 집을 지은 사람과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 짚 풀은 인본주의 즉 자기 방법으로 믿음생활을 한 사람이고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은 사람은 말씀대로 믿음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자기 방법으로 믿음생활을 한 사람은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인정해 주는 방법으로 믿음생활을 해야 합니다.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 22:12) 상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야 만 주어 집니다.
기쁨의 면류관 (살전 2:19,20)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영광의 면류관 (벧전 5: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썩지 않는 면류관 (고전 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승리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계 2:10. 약 1:12) “시련을 견뎌내고 끝까지 믿음을 지킨 사람.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의의 면류관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충성 봉사하여 받은 사명 잘 감당하여 주님 앞에 서는 날 “잘 했다” 칭찬 듣는 믿음의 사람들 되시고 면류관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류복현 목사 (킬린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 254-289-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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