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 ‘SEJONG CULTURAL ACADEMY 2026’ 선정 사업으로 진행…치열한 경쟁 뚫고 선정되어
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에서 개최… 퍼스널 컬러 가이드부터 K-뷰티 트렌드, 실습까지 완벽 조화
참가자들 “내 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최고의 시간” 찬사


글로벌 한류 열풍의 중심에서 K-뷰티의 진수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을 찾아가는 특별한 클래스가 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K-뷰티 & 퍼스널 컬러 워크샵’은 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에서 개최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학당재단 등이 주관하는 ‘SEJONG CULTURAL ACADEMY 2026’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수많은 신청 기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된 사업인 만큼, 한국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알차고 전문적인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뷰티 교육을 넘어, 참가자들이 각자의 고유한 퍼스널 컬러와 이미지를 이해하고 K-뷰티의 핵심 트렌드와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라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에서 K-뷰티를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현대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내 피부와 마음에 맞는 진짜 아름다움” 이론과 실습의 완벽한 조화
이번 수업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외적·내적 매력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문을 열었다. 개개인에게 잘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이미지 메이킹 기법을 배우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뷰티 트렌드를 소개하는 시간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과장되거나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자연스러움 속에서 드러나는 개성과 건강한 피부 본연의 광채를 강조하는 K-뷰티의 특징과 철학을 살펴보고, 이를 실제 메이크업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세심한 시연을 지켜본 후 직접 K-뷰티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고 다양한 메이크업 기법을 연습했다. 서로의 변화를 지켜보며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스타일을 발견하는 등, 수업 내내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가자들 뜨거운 반응 “나를 사랑하게 된 즐거운 시간”
수업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그동안 나에게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리는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내 이미지와 잘 맞는 K-뷰티 스타일링 팁을 알게 되어 정말 유익했다”며, “직접 연습하면서 나 자신을 가꾸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던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K-뷰티를 단순히 메이크업 기술로만 생각했는데, 나에게 어울리는 색과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행사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SEJONG CULTURAL ACADEMY 2026’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특히 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에서 K-뷰티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어와 전통문화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의 현대 문화까지 소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K-뷰티는 단순히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각자가 가진 개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문화적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정된 ‘SEJONG CULTURAL ACADEMY 2026’을 통해 마련된 이번 K-뷰티 클래스는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뷰티 노하우를 넘어 자신을 더욱 이해하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샌안토니오 누리 한국학교에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넘어 K-뷰티라는 현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글, 사진제공: 샌안토니오 누리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