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화요일, 10월 20,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데일리 뉴스

미국 Z세대, 주택구매부담 증가에 “집 대신 주식투자”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2월 16, 2026
in 뉴스, 뉴스, 데일리
A A
0
15 z세대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가 인용한 JP모건체이스 인스티튜트 자료에 따르면 투자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젊은 층(25∼39세)의 비중은 지난 2023년 기준 14.4%로 10년 전 대비 3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특히 22세가 지난 뒤 투자계좌로 자금을 이체한 26세의 비중은 2015년 8%에서 2025년 5월 기준 40%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퇴직연금(401(k)) 계좌 투자를 제외한 수치다. JP모건체이스 인스티튜트의 조지 에커드 연구책임자는 “주식에 투자하지 않았다면 첫 주택 구매자가 됐을 사람들 사이에서 최근 몇 년 새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개인투자 성장세를 목격했다”라고 말했다. 에커드 책임자는 이런 현상이 젊은 층 사이에 부의 축적 균형을 부동산이 아닌 금융시장 쪽으로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한국처럼 미국에서도 주택 소유는 장기적으로 부를 축적하는 주요 전략으로 오랜 기간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 집값이 평범한 임금 소득자가 감당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오른 상황에서 주식시장의 장기 성장세를 신뢰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부를 축적하는 전략에도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주택을 소유하는 대신 주식시장에 소득을 투자하는 경우 후자가 30년 후 더 많은 부를 축적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무디스는 미국에서 연간 15만 달러 소득을 올리는 2명을 가정, 한 명은 50만 달러의 주택을 구매하고, 다른 한명은 비슷한 주택을 임차하고 남은 소득을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경우 30년 후 누구의 자산이 많은지를 비교 분석했다. 주택 구매자는 집값의 20%를 일시불로 지급하고 매년 6.25% 금리의 대출 이자를 갚아나갔다. 추가로 보험료와 재산세, 각종 유지보수비를 포함해 매달 3천546달러를 지출했다. 연평균 집값 상승률은 4%로 가정했다.

완이부동산 띠

반면 주식시장 투자자는 최초 월 2천500달러(연간 3% 상승)의 임차료를 지불하고, 남은 차액을 증시에 투자해 연평균 10%의 수익률을 올린다고 가정했다. 이는 미국 증시가 역사적으로 연평균 10% 안팎(배당금 재투자 가정)의 수익률 성과를 거둬온 점을 반영했다. 30년 후 증시에 투자한 사람의 자산은 약 282만 달러로, 주택 구매자보다 약 119만 달러 더 높을 것으로 추산됐다고 무디스는 분석했다.

다만, 이 분석은 가상의 인물을 단순 비교한 것으로 실제 현실과 괴리될 수 있어 주의를 요구한다고 WSJ은 설명했다. 집값 및 주식시장 수익률이 매우 가변적인 데다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납부하지 않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반면 주식 투자금 납입을 멈추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점이 간과될 수 있다. 한편 주택 구매가 불가능하다고 느껴질 만큼 집값이 가파르게 오른 상황에서 젊은 층이 주식 투자로 눈을 돌리면서 젊은 층의 주택 보유 비중도 감소했다.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레드핀 분석에 따르면 미국에서 18∼39세의 주택 소유 비중은 1999년 51%에서 2025년 44%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Tags: Gen Z무디스미국 Z세대주택구매부담집 대신 주식투자
ShareTweet
Previous Post

유튜버 1인당 연 수입 7천만, 4년 만에 25%↑…상위 1%는 13억

Next Post

휴스턴 Kingwood 지역서 아들이 아버지 총격(음성서비스)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세금 환급 최대 8,231달러…사실은 이렇습니다(음성서비스)
뉴스

세금 환급 최대 8,231달러…사실은 이렇습니다(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20, 2026
18
트럼프 정책에 美합법이민 반토막…韓 이민비자 발급도 19% 감소
뉴스

트럼프 정책에 美합법이민 반토막…韓 이민비자 발급도 19% 감소

by koreanjournal
10월 20, 2026
12
美하원, 46개 선거구 접전 예상…”민주당 유리, 공화당 암울”
뉴스

美하원, 46개 선거구 접전 예상…”민주당 유리, 공화당 암울”

by koreanjournal
10월 20, 2026
4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
뉴스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

by koreanjournal
10월 20, 2026
8
해리스카운티 사전투표 첫날, 중간선거 ‘역대 최다'(음성서비스)
뉴스

해리스카운티 사전투표 첫날, 중간선거 ‘역대 최다'(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0월 20, 2026
9
Next Post
휴스턴 Kingwood 지역서 아들이 아버지 총격(음성서비스)

휴스턴 Kingwood 지역서 아들이 아버지 총격(음성서비스)

최신 데일리 뉴스

  • 세금 환급 최대 8,231달러…사실은 이렇습니다(음성서비스)
  • 트럼프 정책에 美합법이민 반토막…韓 이민비자 발급도 19% 감소
  • 美하원, 46개 선거구 접전 예상…”민주당 유리, 공화당 암울”
  •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
  • 해리스카운티 사전투표 첫날, 중간선거 ‘역대 최다'(음성서비스)

기획기사

세금 환급 최대 8,231달러…사실은 이렇습니다(음성서비스)

세금 환급 최대 8,231달러…사실은 이렇습니다(음성서비스)

10월 20, 2026
18
트럼프 정책에 美합법이민 반토막…韓 이민비자 발급도 19% 감소

트럼프 정책에 美합법이민 반토막…韓 이민비자 발급도 19% 감소

10월 20, 2026
12
美하원, 46개 선거구 접전 예상…”민주당 유리, 공화당 암울”

美하원, 46개 선거구 접전 예상…”민주당 유리, 공화당 암울”

10월 20, 2026
4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

10월 20, 2026
8
해리스카운티 사전투표 첫날, 중간선거 ‘역대 최다'(음성서비스)

해리스카운티 사전투표 첫날, 중간선거 ‘역대 최다'(음성서비스)

10월 20, 2026
9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10/16/2026

10월 15, 2026
8

[세줄칼럼] 멀리서 빈다 1-나태주 – 조의석 목사

10월 15, 2026
3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Doing Life with Your Adult Children – 20대 자녀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대화 (2)

10월 15, 2026
34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2027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 무엇이 달라지나?

10월 15, 2026
5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요나에게 맡긴 사명 (요나 1:1-12)

10월 15, 2026
3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법칙

10월 15, 2026
3

시사만평 10/9/2026

10월 8, 2026
10

[세줄칼럼] Pity 자비, 선한 아웃 – 조의석 목사

10월 8, 2026
7

[폴윤의 중년 산책] 아직 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10월 8, 2026
8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후견인 제도의 대안

10월 8, 2026
6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사장님, 회사계좌에 찍힌 잔고가 전부 진짜 내 돈일까요?

10월 8, 2026
10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내가 줄 상이 있다 (요한계시록 22:12)

10월 8, 2026
7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