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 Log In
  • Register
일요일, 9월 27,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뉴스

[올림픽] 김상겸 스노보드서 은메달…한국 첫 메달·통산 400호 메달

koreanjournal by koreanjournal
2월 9, 2026
in 뉴스, 뉴스, 데일리
A A
0

한국 스키·스노보드, 8년 만에 두 번째 입상…메달 후보 이상호는 16강 탈락

9 동계 첫메은메달

김상겸 ‘은메달의 주인공’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처음 나온 메달이다.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해 사상 첫 올림픽 입상에 성공한 지 8년 만에 같은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아울러 김상겸은 동·하계를 통틀어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 주인공도 됐다. 우리나라는 하계 올림픽에서 320개(금109·은100·동111), 동계 올림픽에서 80개(금33·은31·동16)의 메달을 땄다.

스노보드를 타고 두 선수가 나란히 달리며 속도를 겨루는 평행대회전에선 32명의 선수가 예선에서 두 코스를 한 차례씩 달려 합산 기록에 따라 상위 16명이 결선에 진출, 16강부터 결승까지 단판 승부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이날 예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27초 18을 기록, 8위로 결선에 오른 김상겸은 첫 경기인 16강에서 상대 선수 잔 코시르(슬로베니아)가 넘어지면서 8강에 올랐다.

이어 8강전에선 이번 시즌 3승을 거두며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랭킹 1위를 달리던 45세 백전노장 롤란드 피슈날러(이탈리아)와 격돌해 승리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피슈날러는 이날 전체 1위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하고 16강전에서는 로크 마르구치(슬로베니아)를 0.59초 차로 제쳐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고 있었다. 하지만 피슈날러는 16강전을 치른 블루 코스가 아닌 레드 코스에서 8강전에 나섰고, 여기서 실수를 연발하며 레이스를 제대로 마치지 못해 김상겸은 행운 섞인 준결승으로 진격했다. 평행대회전 결선에서는 시드 순위가 높은 선수가 코스를 먼저 선택할 수 있다.

완이부동산 띠

이어진 준결승전에서도 테르벨 잠피로프(불가리아)가 레드 코스를 택하며 블루 코스에서 경기한 김상겸은 0.23초 차 승리를 거두며 이상호 이후 8년 만의 올림픽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디펜딩 챔피언 카를과의 결승전도 블루 코스에서 치른 김상겸은 초반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가 후반부에 속도를 높인 카를에게 결국 패했으나 값진 은메달을 따내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김상겸은 4번째 올림픽 도전 만에 포디움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2014 소치 대회 평행대회전 17위, 2018 평창 대회 15위, 2022 베이징 대회 24위를 거쳐 이번에는 수직 상승했다. 이 종목 동메달은 잠피로프가 가져갔다. 이번 대회 직전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메달 기대감을 키웠던 평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는 16강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거(오스트리아)에게 0.17초 차로 지면서 8강에 오르지 못했다.

이상호는 2022년 베이징 대회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시상대 복귀를 노렸으나 이번에도 메달 획득이 불발됐다. 예선 6위(1분 26초 74)로 결선에 오른 이상호는 프로메거와의 16강전에서 이상호는 초반에는 우위를 점했으나 점차 밀리기 시작하며 늦게 결승선을 통과, 세 번째 올림픽을 그대로 마무리했다. 여자 평행대회전에서는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최강자 에스터 레데츠카(체코)가 8강에서 탈락하는 이변 속에 또 다른 체코 선수인 주자나 마데로바가 정상에 올랐다.

8강에서 레데츠카를 꺾었던 자비네 파이어(오스트리아)가 은메달을 따냈고, 개최국 이탈리아의 루치아 달마소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부의 조완희(전북스키협회)는 예선 18위(1분 27초 76), 여자부의 정해림(하이원)은 예선 31위(1분 40초 55)에 그쳐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권법률 띠 뉴
Tags: 400호 메달김상겸 스노보드동계올림픽스노보드은메달
ShareTweet
Previous Post

오스틴 근처 한 초등학교 다문화 행사에 욱일기 등장…韓 학부모들 “항의”

Next Post

쿠팡은 하는데…’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유통산업법 개정 추진

koreanjournal

koreanjournal

Related Posts

삼성 공장 효과…오스틴 북쪽에 ‘코리아타운’ 닮은 상가(음성서비스)
뉴스

삼성 공장 효과…오스틴 북쪽에 ‘코리아타운’ 닮은 상가(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9월 26, 2026
15
주 예산 끊기자… 텍사스 방범카메라 900대 ‘스톱'(음성서비스)
뉴스

주 예산 끊기자… 텍사스 방범카메라 900대 ‘스톱'(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9월 26, 2026
8
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8.1…역대 두번째로 낮아
뉴스

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8.1…역대 두번째로 낮아

by koreanjournal
9월 26, 2026
5
공항 밥값 비싼 이유 있었네…매출 30% 넘는 임대료 이용객에 전가
뉴스

공항 밥값 비싼 이유 있었네…매출 30% 넘는 임대료 이용객에 전가

by koreanjournal
9월 26, 2026
7
“메시의 마지막 탱고”…국대 고별전 2시간 만에 8만장 완판
뉴스

“메시의 마지막 탱고”…국대 고별전 2시간 만에 8만장 완판

by koreanjournal
9월 26, 2026
4
Next Post
쿠팡은 하는데…’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유통산업법 개정 추진

쿠팡은 하는데…'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유통산업법 개정 추진

최신 데일리 뉴스

  • 삼성 공장 효과…오스틴 북쪽에 ‘코리아타운’ 닮은 상가(음성서비스)
  • 주 예산 끊기자… 텍사스 방범카메라 900대 ‘스톱'(음성서비스)
  • 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8.1…역대 두번째로 낮아
  • 공항 밥값 비싼 이유 있었네…매출 30% 넘는 임대료 이용객에 전가
  • “메시의 마지막 탱고”…국대 고별전 2시간 만에 8만장 완판

기획기사

삼성 공장 효과…오스틴 북쪽에 ‘코리아타운’ 닮은 상가(음성서비스)

삼성 공장 효과…오스틴 북쪽에 ‘코리아타운’ 닮은 상가(음성서비스)

9월 26, 2026
15
주 예산 끊기자… 텍사스 방범카메라 900대 ‘스톱'(음성서비스)

주 예산 끊기자… 텍사스 방범카메라 900대 ‘스톱'(음성서비스)

9월 26, 2026
8
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8.1…역대 두번째로 낮아

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8.1…역대 두번째로 낮아

9월 26, 2026
5
공항 밥값 비싼 이유 있었네…매출 30% 넘는 임대료 이용객에 전가

공항 밥값 비싼 이유 있었네…매출 30% 넘는 임대료 이용객에 전가

9월 26, 2026
7
“메시의 마지막 탱고”…국대 고별전 2시간 만에 8만장 완판

“메시의 마지막 탱고”…국대 고별전 2시간 만에 8만장 완판

9월 26, 2026
4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9/25/2026

9월 24, 2026
6

[세줄칼럼] 다시 맞는 새 아침의 기적 – 조의석 목사

9월 24, 2026
4

[폴윤의 중년 산책] 세월은 참 이상하다.

9월 24, 2026
5

법률 칼럼 (Debby Sung) – 성 변호사의 법률 칼럼: 재산을 누구에게 남길 것인가 만큼 중요한 질문, “누가 내 뜻을 집행할 것인가”

9월 24, 2026
5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내부고발자 ( Whistleblower )

9월 24, 2026
4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성령충만을 받으라 (고린도전서 13:11)

9월 24, 2026
4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공동체가 성공하려면 3가지 원리원칙을 지켜라

9월 24, 2026
3

시사만평 9/18/2026

9월 17, 2026
9

[세줄칼럼] 일어나는 힘 – 조의석 목사

9월 17, 2026
6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미국 자동차 보험, 꼭 알아야 할 보장 항목

9월 17, 2026
8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의인으로 여김 받음 (로마서 4:1-3)

9월 17, 2026
5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새로운 사람의 의미에 대하여

9월 17, 2026
8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로그인 상태

비밀번호 분실  회원가입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