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Morton Ranch Rd·Bridge Lake Blvd 인근
수리 후 해제, 부상자 보고 없어
30일(금) 오전 케이티 북동쪽에서 가스 본관이 파손돼, 인근 주민과 상인들에게 한동안 실내 대기령이 내려졌다.
Harris County 비상 서비스지구 48(ESD 48)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몬튼 랜치 로드(Morton Ranch Road)와 브리지 레이크 블루바드(Bridge Lake Boulevard) 교차로 근처에서 일어났다.
당국은 교차로 반경 0.5마일 안에 있는 주민과 업소에 실내 대기(Shelter-in-Place)를 요청했다.
이 범위에는 주택가와 소규모 상가(스트립몰)가 포함됐다.
실내 대기령은 집 밖으로 대피하라는 뜻이 아니라, 실내에 머물면서 창문과 문을 모두 닫고 당국이 “안전하다”라고 알릴 때까지 기다리라는 뜻이다.
사고 지점 주변 몬튼 랜치 로드(Morton Ranch Road)도 양방향 모두 통제됐다.실내 대기령은 오후 2시까지도 유지됐다.
이후 작업자들이 파손된 가스관을 수리하면서 해제됐다고 휴스턴 크로니클이 전했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가스관이 왜 파손됐는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당국은 가스 냄새가 나면 즉시 그 자리를 벗어나고, 전기 스위치나 불꽃을 사용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911이나 가스 회사에 신고하라고 평소 당부하고 있다.
코리안저널 데일리 편집부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 5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0/vote-trump-1031-360x180.jpg)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 7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0/vote-trump-1031-75x75.jpg)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 11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0/vote-trump-1031-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