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배달의 민족 김봉진 설보미
손님이 모두 나가야 잠들 수 있던 식당집 아들 김봉진
아내 설보미와 100억 기부 약속 지킨 뒤 이제는 “재산 절반 이상 돌려주겠다”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무엇이 가장 절실했는지를 그들은 안다
* 이름도 특이하고 뛰어난 회사 배달의 민족
그 사장님이 어렸을 때 잠을 잘 공간, 공부할 장소도 마땅치 않았던 것을 알았다
잘되고 나서 어떻게 베풀고 사는가는 그들의 선택이다
아름다운 나눔 그 선택을 하나님은 축복하시리라 믿는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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