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유양진 목사) – 우리는 교인을 픽업하지 않습니다!
연저지인(吮疽之仁)은 ‘병사를 아끼는 장수의 어진 마음’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
Read moreDetails연저지인(吮疽之仁)은 ‘병사를 아끼는 장수의 어진 마음’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
Read moreDetails어느 지역에서 목회할 때 윤집사가 출석했는데 그는 여장부였습니다. 그녀는 모든 정황상 예수를 믿지 않을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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