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유양진 목사) – 가짜 목사
처음 이민 왔을 때, LA 동부에 위치한 웨스트코비나 연합감리교회(박준성목사시무)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는 해마다 한 번씩 ...
Read moreDetails처음 이민 왔을 때, LA 동부에 위치한 웨스트코비나 연합감리교회(박준성목사시무)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는 해마다 한 번씩 ...
Read moreDetails어느 교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그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느 책임있는 교인이 찾아와서 ‘다음에 우리가 모실 ...
Read moreDetails중학교 3학년 때로 기억합니다만, 그때 가장 가까이 지내던 친구 중에 복싱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가 우리 앞에서 ...
Read moreDetails고아원에서 침모(針母)로 일하시던 어머니가 재봉질하시다가 ‘악!’하는 비명 소리에 놀라 어머니에게 달려갔더니 재봉틀에 왼쪽 검지가 딸려 들어가 ...
Read moreDetails지금은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한국에 있을 땐 ‘영아원’과 ‘고아원’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영아원은 5살 ...
Read moreDetails어느 한해 한국을 방문하여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집회를 인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식사문제였습니다. 나는 간단한 ...
Read moreDetails싼타 바바라에서 교회를 새로 시작함으로 힘겨운 날들이 계속될 때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배수의 진을 ...
Read moreDetails첫 이민목회지였던 콜림비아(SC)에서 6년간의 목회를 마치고 캘리포니아 싼타 바바라로 교회를 옮길 때 일주일 간의 일정으로 대륙횡단을 ...
Read moreDetails우연한 기회에 유투브를 통해 누나의 결혼식에 남동생이 축가를 부르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남매간의 우애를 생각할 ...
Read moreDetails어느 교회에 파송을 받고 부임했는데 그 교회는 여느 교회와 마찬가지로 찬양팀이 있었습니다. 피아노와 드럼이 있었고 싱어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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