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by koreanjournal 8월 20, 2026 0 7 1950년 살인죄 수감된 '버드맨'…증거 번복으로 사형 수차례 연기25세부터 죄수 꼬리표 단 채 101세로 일생 마감…줄곧 결백 ...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