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 (심송무 시인) – 샛별 by 코리안저널 3월 12, 2020 0 29 엄마아순복아아아울부짖음이 뱃고동을 삼켰고 3살때 입양 온35년의 세월속에양엄마 품에서 흘린 눈물이바다를 메웠다 아빠가 심은 무궁화꽃그리울때 바라보라고엄마젖 그 ...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