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멀어져 가고.. 세상은 어떻게 사랑하게 되는가?”
신앙과 세상의 경계선이 옛날처럼 확실하지 않고 모호하고 선명하지 않다.죄의 경계심 조차도 스스로 타협하고 있다.내 마음의 기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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