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이야기 속 이야기 (김정훈) – 친절의 위대한 힘 by 코리안저널 7월 22, 2021 0 15 ▲ 뉴욕 할렘가에 있는 팻지 피자집 앞에서 직원 아만도 마카지(왼쪽)와 캐런 비노코어가 수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