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버렸던 ‘김부장’ 만나보니…”부모상도 휴가도 없었다”
존재가 기밀이던 1만3천명…"희생에 합당한 보상·예우 필요"북파공무원 '울분의 세월'…"말도 없이 사라져 가족 쑥대밭" 특수임무수행자유족동지회 북파공작원 선열영위 "휴가는커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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