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환경노벨상’에 기후활동가 김보림…31년만의 한국인 수상 by koreanjournal 4월 20, 2026 0 11 아시아 최초로 청소년 기후소송을 승소로 이끈 기후 활동가 김보림(33)씨가 환경 분야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다. ...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