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88세에도 마트서 일하던 美노인…SNS 25억원 모금에 눈물 by koreanjournal 12월 7, 2025 0 12 ▲호주인 인플루언서 샘 바이덴호퍼가 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의 88세 마트 계산원 에드 뱀버스에게 170만달러 상당의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