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당신 안에 모시고 싶습니까?
당신 마음안에 따뜻한 사랑을 품으십시요.
당신 안에 품은 그 따뜻한 사랑이
바로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 가십시요.
높은 자리에는 그분이 안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절친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까?
가장 약한 자의 친구가 되십시요.
그분은 항상 약한자의 친구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싶습니까?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 하십시요.
그분은 사랑을 나누는 사람을 무척 사랑 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닮고 싶습니까?
이웃의 잘못도 용서로 감싸 안으십시오.
우리를 위한
그분의 삶이 그러 하였기 때문 입니다.
김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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