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연락처
목요일, 11월 5, 2026
71 °f
Houston
  • Login
Korean Journal Houston
Advertisemen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Journal Houston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로컬 맥알렌

안살두아스 국경다리를 건너는 일

코리안저널 by 코리안저널
5월 30, 2024
in 로컬, 맥알렌
A A
0
맥알렌 국경다리

By 이용인 지국장
loveloislee@gmail.com

강을 건너야 서로가 공존한다. 미국을 떠나는 데는 비자와 여권들고 3불정도면 통과된다. 멕시코를 들어갈때는 7일 이상이면 공항 입국심사 할때 처럼 이민국에 들려서 퍼밋을 받고 들어가면 된다. 일일 방문은 그냥 가도 좋다. 쇼핑객들은 물건 영수증을 보여 주어야 한다.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길은 안살두아스 국경다리를 건너는 길이 쉽다. 동쪽에 있는 파르 방향의 다리는 공사중인 데다가 화물차만 다니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물론 샛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멕시코 길은 밤 운전은 피하면 좋고 미국에 들어올 때는 북쪽 길을 택하고 차량이 붐비는 곳을 피하지 말고 천천히 트래픽을 이용해서 국경다리를 지나 필요한 절차에 따라 검문소를 통과하여 들어오면 가장 안전하다.
만약에 무슨 일이 발생하면 맥알렌 경찰서나 휴스턴 총영사관 쪽에 신속하게 알리고 만일에 한인들이 누구라도 소식이 끊어졌거나 실종되었을때는 즉시 또는 최장 3일 이내에 실종신고하는 것이 좋다.
국경에 바란다. 국경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다리다. 다리 한 개를 만드는 데 만 8,300만 달러가 든다고 했다.(2009년) 뺏고 빼앗겼던 역사적 수사들과 고민들은 조금 뒤로 하고 지금 여기에서 당면한 현실들에 집중하면서 생각을 한번 해 보고 싶다. 그것은 소통이고 연결이다. 더 많은 다리를 놓자! 다리들이 완성되면 가깝게는 국경반경 4시간 거리들은 모두 하나의 경제권에 들어온다. 지금도 포화상태다.
멀리는 캐나다 끝에서 남미 아르헨티나의 끝자락까지 육로로 갈 수가 있다. 그리고 길들은 하나가 되어 한반도의 국경만 제외하고 러시아와 유럽, 아시아와 아프리카까지 하나의 길로 만들어진다. 인터넷처럼 연결된다.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이 넓어질수록 기장 많은 혜택을 보는 곳이 국경도시들과 남부 텍사스다.
육로가 열려 내려가다 보면 치와파스의 녹음이 우거진 산들을 지나 칸쿤으로 간다. 그리고 멕시코시티에서 니카라과 파나마를 통과하여 브라질 칠레 등골까지 이른다. 칸쿤에서 배를 따면 쿠바를 가운데 두고 여러 섬들로 들어갈 수가 있다. 이렇게 되려면 하나의 전제가 있다. 지나간 역사를 둘둘말아 항아리에 담아놓거나 박물관에 넣어두고 현존과 실존 그리고 삶이라고하는 다소 철학적이나 하이데거의 ‘Da Zain’에 몰두하자는 것이 그 전제다.
사람들은 묻는다. 국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국경이 할 일을 해야 한다. 흐르는 강물 위에 더 많은 다리를 놓자는 것이다. 더 많은 다리를 놓을 때 문화와 언어와 역사와 인간 소외와 차별과 억압과 편견에서 해방되고 회복의 길이 자연스럽게 열린다. 살다보면 지나간 수 백년의 그 얼룩진 역사도 풀리게 되고 화해가 된다. 그 열쇠가 여기 국경이다.
국경을 이글 스팟 이라고도 부른다. 문자 그대로 독수리 날 듯이 자유와 개방의 다리를 넘나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겠다. 40-50년 전에는 강 건너 걸어 다니면서 일일 생활권이었던 이곳에는 국경으로 인해 언제부턴가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게 되었고 법이 들어서서 가장 멀게 만들었다. 원래 국경이란 떠돌다가 눌러앉은 사람들의 경계였을 뿐이다.
필요한 것은 지금이다. 가고 오려면 필요한 서류를 가지면 된다. 그리고 서류가 안 된 사람들에게는 흉악범을 제외하고는 서류를 만들 길을 열어 놓으면 된다. 법은 강물 흐르듯이 민심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했었다. 이제는 다리를 놓는 흐름을 따르는 것이 순리일지도 모른다.

적어도 국경에서는 다리를 만드는 일이 모든 이민법의 해법의 출발로 보인다. 그래야 이민의 적폐들도 해소된다. 좁은 강폭 위에서 검문이 제대로 될리도 없다. 다니면서 자유롭게 넘나들었던 땅이었으니 이제 다리를 세우고 장벽을 세워서 합법적으로 자유롭게 왕래하게 하면 좋겠다. 다음 세대들은 이 세대로 부터 적폐를 물려 받을 필요가 없다. 길을 만들고 경제를 만들고 다리를 만들고 협상을 만들고 춤과 노래와 그림과 예술을 만들면 되는 것이다.
국경의 리스크를 없애는 일도 다리가 많을수록 좋다. 다리 한 개가 나라 발전의 기간을 20년은 앞당긴다고 했다. 북중미 경제를 소화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한 다리들이다. 281번 도로의 통행량도 갈수록 늘어난다. 맥알렌시장은 다리건설비용으로 금년에 2500만불 펀드를 받았다고 했다. 지도자들의 어필은 일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힘이 있다.
다리건설이 해답이다. 아르헨티나 끝에서 캐나다 끝까지 남북이 하나로 연결되는 관문이 파르, 안살두아스, 마타모로스의 국제다리들이다. 그것이 경제와 산업을 통해 함께 걷게 했고 문화와 교육이 발전되게 했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들어 인접도시들과 자매도시를 활발하게 만들어 가고, 의료응급서비스, 소방훈련, 교육교류 및 경제협력등도 시도하게 했다. 그것이 국경도시의 할 일이고 다리의 역할이다.
미국에서 멕시코로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통과하는 자세한 통과지침은 American Road & Transportation Builders Association을 검색하거나 또는 실시간 국경상황은 https://www.mcallen.ne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널 인스타그램 최신 뉴스

@kjhou2000 · 인스타그램에서 더 보기 →
  • Sudden car accident? You don’t have to figure it out alone. 🚗 From medical treatment to insurance claims, Tran Law Group’s Houston team is h추천▶
  • Texas just flipped. Democrats won the U.S. Senate seat, the governor’s office and lieutenant governor in the 2026 midterms. ☑️U.S. Senate: J▶
  • Looking for an auto shop you can trust in Sugar Land / Four Corners? JINS AUTO on West Bellfort diagnoses first, explains in plain language,▶
  • 코리안저널에서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 ☑️ 모집 분야: 일반 사무직 / 어카운트 관리 ☑️ 근무 형태: 파트타임 (근무 시간 조절 가능) ☑️ 지원 자격: 사무용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 가능하신 분 이력서 먼저 보내주세요 → info@kjhou.com▶
  • Phone suddenly lost service? Your number may have been hijacked. SIM swapping lets scammers move your phone number to their SIM, then grab y▶
Tags: 국경멕시코안살두아스안살두아스 국경다리이민입국심사
ShareTweet
Previous Post

시사만평 5/31/24

Next Post

조행자 전통무용단, 에딘버그시 주최 제1회 문화 축제 공연에서 전통무용 선보여

코리안저널

코리안저널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38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Related Posts

텍사스 선거 승리한 민주당, 주하원도 과반 유력(음성서비스)
뉴스

텍사스 선거 승리한 민주당, 주하원도 과반 유력(음성서비스)

by koreanjournal
11월 5, 2026
1
‘2026 서울풀 페스티벌’ 14~15일 페어랜드 상륙
뉴스

‘2026 서울풀 페스티벌’ 14~15일 페어랜드 상륙

by koreanjournal
11월 5, 2026
1
휴스턴 미술관, ‘제9회 한국 영화의 밤’ 성황리 개최
뉴스

휴스턴 미술관, ‘제9회 한국 영화의 밤’ 성황리 개최

by koreanjournal
11월 5, 2026
2
한국판 ‘인턴’, 11월 10일 미국 디지털 전격 개봉
뉴스

한국판 ‘인턴’, 11월 10일 미국 디지털 전격 개봉

by koreanjournal
11월 5, 2026
1
CMM 기독의료상조회, 설립 3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선포
뉴스

CMM 기독의료상조회, 설립 3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선포

by koreanjournal
11월 5, 2026
1
Next Post
조행자 전통무용단, 에딘버그시 주최 제1회 문화 축제 공연에서 전통무용 선보여

조행자 전통무용단, 에딘버그시 주최 제1회 문화 축제 공연에서 전통무용 선보여

최신 데일리 뉴스

  • 12월부터 부시 공항(IAH) 입국심사, 멈춤 없이 통과(음성서비스)
  • 李대통령 “창업사회로 전환해야…대한민국을 창업 인큐베이터로”
  •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
  •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
  •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6일 – 11월 12일

기획기사

12월부터 부시 공항(IAH) 입국심사, 멈춤 없이 통과(음성서비스)

12월부터 부시 공항(IAH) 입국심사, 멈춤 없이 통과(음성서비스)

11월 5, 2026
0
李대통령 “창업사회로 전환해야…대한민국을 창업 인큐베이터로”

李대통령 “창업사회로 전환해야…대한민국을 창업 인큐베이터로”

11월 5, 2026
1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

11월 5, 2026
1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

11월 5, 2026
1
휴스턴 4번째 H마트, 슈가랜드서 19일 오픈

휴스턴 4번째 H마트, 슈가랜드서 19일 오픈

11월 4, 2026
17

금주의 칼럼

시사만평 11/6/2026

11월 5, 2026
1

[세줄칼럼] 어른 김장하 – 조의석 목사

11월 5, 2026
1

[스마일 목사의 행복 플러스] 건강한 인생 후반전

11월 5, 2026
1

[폴윤의 중년 산책] # 아빠는 오늘도 괜찮다고 거짓말을 한다

11월 5, 2026
1

보험 칼럼 (홍순오 보험설계사) – 내가 먹던 약이 내년 Medicare 처방약 플랜에서 사라진다면

11월 5, 2026
1

교육칼럼 (구본준 원장) – 아이비리그 대학 가이드

11월 5, 2026
1

세무칼럼 (조원국 회계사) – 2026년부터 달라지는 기부금 세금공제: 개인과 법인 납세자가 꼭 꼭 알아야 할 새로운 기부금 공제 규정

11월 5, 2026
1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주 안에 서라 (빌립보서 4:1)

11월 5, 2026
1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Being and Doing (존재와 행위) (1)

11월 5, 2026
1

시사만평 10/30/2026

10월 29, 2026
14

[세줄칼럼] 사람이 내게 오는 것은 – 조의석 목사

10월 29, 2026
14

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요한계시록 2:4-5)

10월 29, 2026
12

Directory - Listings

Juno Hair (주노헤어)
H-마트 (Houston, Blalock점)
99랜치마켓(휴스턴)
99랜치마켓(슈가랜드)
홍콩마켓

휴스턴 최고의 한인신문 44년 역사의 코리안저널. Korean Journal Houston since 1982.

코리안저널 뉴스

  • 휴스턴 뉴스
  • 데일리 뉴스
  • 샌안 & 중남부지역
  • 구인/구직/매매
  • 로그인
  • 회원가입

타운 / 커뮤니티

  • 칼럼
  • 타운
  • 벼룩시장
  • 행사캘린더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광고문의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데일리
  • 로컬
    • 휴스턴
    • 샌안 & 중남부지역
    • 어스틴 / 킬린
  • 칼럼
    • 가정
    • 교육
    • 종교
      • 안용준 변호사 칼럼
    • 법률
    • 독자기고
    • 문화
    • 의학/건강
    • 보험
    • 부동산
    • 세무
    • 애완동물
    • 재정
    • 시사만평
  • 구인/구직/매매
    • 구인
    • 구직
    • 매매
  • 타운
    • 행사캘린더
    • 벼룩시장
    • 주간운세
  • 업소록
  • (구)코리안저널
    • 지난 신문 보기

© 2026 코리안저널 - 휴스턴 한인신문 Korean Journal Houston. 기사,광고 관련 info@kjho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