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안토니오 조행자 전통무용단이 지난 5월 18일 텍사스 남쪽 도시 에딘버그시 초청으로, 에딘버그시 주최 제1회 문화 축제 공연을 위해 현지를 다녀왔다. 멕시코와의 국경도시, 멕알렌 근처인 에딘버그는 생각보다 큰 도시로 8개의 한국인교회가 형성되어 있고, 그곳에서도 한류와 K-Pop의 인기가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돋보이게 하였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축제공연은 세계 여러나라가 각국의 공연을 순서대로 선을 보였다. 한국팀은 오후 9시30분에 공연을 하게되었음에도 약 천여명의 관중이 야외 극장에 운집하여 기립박수로 환영해 주었다.
오랜 대기시간으로 단원들의 기량이 저하될까, 피곤하여 공연을 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하였는데, 조행자 단장을 비롯하여 크리스티나 박, 김미영 단원들은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 속에서 성공적으로 멋진공연을 펼쳤다. 특히 조행자 단장의 부채춤 순서에서는 그곳에 운집한 관중들이 환호와 함께 기립 박수로 화답하였다. 이날 조행자 무용단은 대한민국 전통무용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글, 사진제공: 조행자 전통무용단>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 10 [토요와이드] 이 대통령, 美빅테크 CEO 회동…여야 내홍 격화](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07/Lee-072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