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의회 인근에서 용의자 차량 조사하는 경찰
워싱턴 DC에서 샷건(산탄총)을 들고 연방의회 의사당으로 돌진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 의사당 경찰청(USPC)의 마이클 설리번 청장은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8세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SUV 차량을 의사당 근처에 대고 내리더니 장전된 총과 추가 탄약을 소지한 채 의사당을 향해 뛰어들었다. 이 차량은 다른 사람의 명의로 파악됐다.
그는 전술용 조끼·장갑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차량에선 군사용 헬멧과 방독면이 발견됐다. 경찰에 저지되자 그는 지시에 따라 총을 내려놓고 바닥에 엎드린 상태로 체포됐다. 미 의회는 이번 주 휴회 기간이다. 경찰은 “이 남성이 단독으로 행동했고,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추가 신상 정보와 동기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고 CNN이 전했다.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 5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1/S1105-45-360x180.jpg)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 6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1/demo-1105-360x180.jpg)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 11 [영상] 美 민주당 압승에 머스크는 ‘주가 하락·청문회 소환’ 위기](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1/S1105-45-120x86.jpg)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 12 [美중간선거] 여론조사, 블루 웨이브 예상했지만 쓰나미는 못봤다](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1/demo-1105-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