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록펠러 플라자 뉴욕 중심가에 우뚝 솟은 거대한 트로피의 정체는? 레고로 만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 드디어 공개! 높이 8.2m에 4톤 무게 사용된 블록 조각만 136만 개 작업자 56명이 한 블록 한 블록 무려 7천시간에 걸쳐 제작 한 블록 쏙~ 끼워넣어 드디어 완성! ‘레고 트로피’는 오는 19일 월드컵 결승전까지 전시
⁕코리안저널은 연합뉴스와 전재계약이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AI학습 및 활용 금지>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 4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0/vote-trump-1031-360x180.jpg)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 10 [영상] 중간선거 뒤 트럼프에 세계가 떨고 있는 이유](https://kjhou.com/wp-content/uploads/2026/10/vote-trump-1031-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