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한국학교는 차세대 정체성 뿌리이자, 한류의 전초기지”
"AI 시대, 한국학교의 재도약"…550명 배움터 댈러스 한국학교서 17년째 헌신 종이문화재단 방문한 권예순 낙스 총회장 "미국 전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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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DetailsBy 변성주 기자kjhou2000@yahoo.com 정상화 위한 총회 개최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 낙스)가 내홍을 겪고 있다.제60차 낙스 이사회에서 추성희 회장의 ‘총회장직 ...
Read moreDetails한국어 학습자의 이중언어 인증제에 쏠린 교사들 열기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 NAKS, 총회장 추성희)는 지난 8월 21일 (월) 부터 ...
Read moreDetails총 70명 선발, 지난 해 보다 3배 이상 늘어낙스(NAKS)와 협력, 고등학생 공공외교 장학생도 선발 By 변성주 ...
Read moreDetails2023년 직지교육 우수체험프로그램 공모전도 진행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직지가 50년 만에 프랑스에서 공개된다는 소식과 함께,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 ...
Read moreDetails올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이하 낙스)에서 처음 개최한 통일교육 온라인 특강이 8일 많은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렸다. ...
Read moreDetailsNKT(낙스 한국어시험), 美공인 능력평가시험 인증 위한 세미나도 실시 재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추성희, 이하 NAKS) 21대 추성희 총회장과 집행부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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