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대강절: 십자가의 도(道)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이다.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성육신은 자기부인(自己否認)이다.하나님 됨을 부인하고 사람이 되셨다.자기부인(自己否認)은 희생이다.왜?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우리의 ...
Read moreDetails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이다.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성육신은 자기부인(自己否認)이다.하나님 됨을 부인하고 사람이 되셨다.자기부인(自己否認)은 희생이다.왜?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우리의 ...
Read moreDetails대강절이라는 말은 구원자 메시아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이다.2천년 전까지는 오실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다.그러나 2천년 전부터는 우리를 ...
Read moreDetails기다림의 계절이다.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를 기다린다. 가는 세월을 누가 막겠는가? 며칠전에 92세의 김동길 교수님의 ...
Read moreDetails수년 전에 상영된 영화 “에이트 빌로우”(Eight Bellow)라는 감동적인 영화가 있다. “에이트 빌로우”(Eight Bellow)란 1년 365일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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