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불행이 행복에게 – 정연복
가끔 너에게딴지 걸어서 미안해 너의 밝은 얼굴그늘지게 해서 미안해 하지만 한 가지하고 싶은 말이 있어 사람들은 ...
Read moreDetails가끔 너에게딴지 걸어서 미안해 너의 밝은 얼굴그늘지게 해서 미안해 하지만 한 가지하고 싶은 말이 있어 사람들은 ...
Read moreDetails2024, 12월 가고 있는 중이지만,달력에 적어놓은 나의 흔적을 되돌려 보니,이래저래 움직임이 많던 날들이였다. 그 바쁨 속에서,상처도 ...
Read moreDetails하늘이여 즐거워 하소서!땅이여 기뻐하여라!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가련한 인간을 죄에서 구하시려땅 위로 내려오신 신비의 날이 ...
Read moreDetails나는 60대를 넘기면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매월 2-3권의 책을 읽을 수 ...
Read moreDetails피와 살이 떨렸다. 나는 어제 밤 홀로 시골 밤길로 나아가두터운 외투로 무장하고 걸으며기도하며 피와 살이 떨렸다.정신이 ...
Read moreDetails그리움아련함미안함아쉬움엄마의 밥상이 그립고뵙고 싶고살아생전 잘해드려야지그리고엄마의 손녀딸이 결혼한다고그래서사계절중 가고 싶을때면 찾는유일한 엄마의 품속 같은 한국을 다녀왔습니다예전에 부모님이랑곳곳을 ...
Read moreDetails돈이 많은 부자이거나 명예와 권력을 가진자가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비록 가진 것이 풍족하지 않고 어떤 ...
Read moreDetails초등학교 다닐 때는 학교에서 일기를 매일 쓰는 숙제를 꼭 내어 주었던 기억이 난다. 특히 방학 때에도 ...
Read moreDetails2024년을 마감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 올 수록왠지 모르게, 후회와 모자람이 더해지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지난 번 고국 ...
Read moreDetails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남김없이 만유일체가 그분 안에서 나타나고 사라지느니피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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