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에게딴지 걸어서 미안해 너의 밝은 얼굴그늘지게 해서 미안해 하지만 한 가지하고 싶은 말이 있어 사람들은 너만 좋아하고나를 미워하지만 나도 이 세상에태어나 내 할 일 하는 거란다 어둠이 있고서야별이 빛날 수 있듯이 너를 돋보이게 하는 게나의 진심이고 할 일인 거야 우리 서로 등 돌리지 말고가끔은 사이좋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