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창문을 바라보는 사람과 마음을 바라보는 사람 by 코리안저널 2월 1, 2024 0 3 한자성어에 동병상련(同病相憐)이라는 말이 있다.같은 병에 걸린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이다.아파본 사람이 아픈 사람의 속을 알고 ... Read more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