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유양진 목사) – 장로님!
싼타 바바라에 처음 부임했을 때 LA에서 출석하는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LA 어느 교회에 교적(敎籍)을 두신 분이었는데 ...
Read moreDetails싼타 바바라에 처음 부임했을 때 LA에서 출석하는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LA 어느 교회에 교적(敎籍)을 두신 분이었는데 ...
Read moreDetails질투해 보셨습니까? 어떤 사람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질투라는 것을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다’고 자랑하는 것을 들어보았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이 ...
Read moreDetails싼타 바바라에서 교회를 새로 시작함으로 힘겨운 날들이 계속될 때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배수의 진을 ...
Read moreDetails첫 이민목회지였던 콜림비아(SC)에서 6년간의 목회를 마치고 캘리포니아 싼타 바바라로 교회를 옮길 때 일주일 간의 일정으로 대륙횡단을 ...
Read moreDetails우연한 기회에 유투브를 통해 누나의 결혼식에 남동생이 축가를 부르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남매간의 우애를 생각할 ...
Read moreDetails어느 교회에 파송을 받고 부임했는데 그 교회는 여느 교회와 마찬가지로 찬양팀이 있었습니다. 피아노와 드럼이 있었고 싱어팀은 ...
Read moreDetails우리는 지금 무한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은 역사가 존재하는 한 계속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가 ...
Read moreDetails연저지인(吮疽之仁)은 ‘병사를 아끼는 장수의 어진 마음’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
Read moreDetails어느 지역에서 목회할 때 윤집사가 출석했는데 그는 여장부였습니다. 그녀는 모든 정황상 예수를 믿지 않을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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